7월 24일 기준 22개 구성종목 중 4개 상승 · 대장주 이오테크닉스(시가총액 기준) · 거래대금 1위 이오테크닉스 -9.0%
7월 24일 기준 코스닥·히든챔피언 관련주 22종목 가운데 대장주는 이오테크닉스입니다(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이오테크닉스입니다(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코스닥·히든챔피언 관련주 거래대금 순위는 1위 이오테크닉스 -9.0%, 2위 고영 -6.3%, 3위 원익홀딩스 -11.4% 순입니다(거래대금이 큰 순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코스닥·히든챔피언 관련주는 대장주 이오테크닉스 등 22개 종목으로 묶이는 테마입니다.
🥇오늘 거래대금 1위
국내 스냅샷이오테크닉스
시가총액 기준 대장주 이오테크닉스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오늘 이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크게 몰린 종목으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비슷하면 등락률 흐름을 함께 참고합니다.
📋코스닥·히든챔피언 관련주 전체 종목
국내 스냅샷종목 스냅샷
이 화면의 수치는 7월 24일 스냅샷이며 매일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 정보입니다.
7월 24일 기준 · 거래대금순 · 장마감 종가 기준 · 매일 1회 갱신
📈코스닥·히든챔피언 테마 강도
누적 스냅샷오늘 22개 중 4개 상승 · 구성종목 평균 등락 -2.7% · 자금 유입(거래대금) 순위 오늘 95위
테마 강도 = 구성종목의 상승 비율·평균 등락과 거래대금 유입 순위 기준의 사실값입니다(예측 아님).
📰코스닥·히든챔피언 관련 뉴스
구글 뉴스 · 수시 갱신📝코스닥·히든챔피언 테마 해설
이 테마 이름은 개별 기업의 신제품이나 실적보다 한국거래소의 발표를 계기로 한꺼번에 거론되는 경우가 많다. 거래소는 2009년부터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을 매년 골라 발표해 왔고, 발표가 나올 때마다 명단에 오른 종목이 한 묶음으로 언급됐다. 아이뉴스24는 2011년 4월 29일 37개사가 선정됐다고 보도했고, 2014년에는 27개사가 뽑혔다.
두 번째 계기는 명단에 오른 기업의 개별 뉴스다. 다만 이 테마에 묶인 22개 종목은 반도체 장비, 진단 시약, 보툴리눔 톡신, 카지노용 모니터, 가발용 인조모발까지 업종이 제각각이다. 공통점은 사업이 아니라 '주력 제품이 세계에서 몇 위인가'라는 선정 기준 하나뿐이다. 그래서 한 종목의 소식이 나머지 21개로 번지는 구조가 아니다. 이 점이 이 테마를 반도체나 조선 같은 산업 테마와 가르는 결정적 차이다.
히든챔피언은 독일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이 1990년대에 제시한 개념이다.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특정 제품 시장에서 세계 1~3위를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가리킨다. 소비자를 직접 만나지 않는 부품·소재·장비 회사가 많아 '숨은(hidden)'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한국에서는 이 개념이 제도로 옮겨 왔다. 한국거래소는 2009년부터 코스닥 상장사 중 이 조건에 맞는 기업을 골라 '코스닥 히든챔피언'으로 발표하기 시작했다. 코스닥에도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시장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였다. 거래소 공시 자료(open.krx.co.kr)는 이 제도의 목적을 코스닥시장 활성화로 적고 있다.
거래소가 내건 핵심 요건은 명확하다.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제품이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거래소 공시 자료에 '주력제품(매출액 30% 이상 차지)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3위 이내인 경우'라는 문구가 그대로 나온다. 디지털타임스도 선정 대상을 '주력제품의 전 세계시장 점유율이 3위 이내인' 기업으로 설명했다.
점유율만 보는 것은 아니다.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거래소는 세계시장 점유율로 대표되는 시장지배력에 더해 수익성, 기술력, 성장성, 재무안정성을 함께 평가했다. 연합뉴스는 선정된 기업들이 유보율, 매출액증가율, 자기자본이익률(ROE), 매출액영업이익률에서 코스닥 평균을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선정 규모는 해마다 달랐다. 2010년 29개사, 2011년 37개사, 2014년 27개사로 집계된다. 아이뉴스24가 전한 2011년 신규 선정 8곳에는 게임빌, 성호전자, 심텍, 씨젠, 아이엠, 에스엔유, 크루셜텍, 멜파스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씨젠과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이 이 페이지의 구성종목이다. 조선비즈가 전한 2010년 명단에는 고영, 이오테크닉스, 미래나노텍, 뷰웍스, 동일금속, 네오피델리티(현 엔시트론)가 함께 올라 있다.
지정은 상장 등급이나 신용등급이 아니다. 실질적인 혜택은 비용 감면과 홍보 지원에 가깝다. 헤럴드경제는 선정 기업에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간 면제한다고 보도했고, 전자신문은 IR 개최 지원, 한국경제는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지원을 언급했다. 더벨은 IBK기업은행의 금리 우대가 따라붙는다고 전했다.
반대로 지정이 보장하지 않는 것도 분명하다. 실적이나 재무 상태를 거래소가 계속 보증하는 제도가 아니고, 효력은 대체로 1년 단위여서 이듬해에는 다시 심사를 받는다. 여러 해 반복 선정되는 기업이 있고, 누적 선정 횟수가 많은 기업을 따로 '명예의 전당'으로 분류하는 방식도 운영됐다. 매일경제는 선정 당시 관심을 모았던 종목들이 1년 뒤 기대에 못 미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금 거래소가 쓰는 공식 명칭은 히든챔피언이 아니다. 한국IR협의회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히든챔피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라고 정리했고, 머니투데이는 거래소가 2015년부터 명칭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일요신문도 같은 해 이름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코스닥 히든챔피언'이라는 테마명은 2014년까지 쓰이던 옛 이름을 그대로 달고 있는 분류다. 이 페이지의 22개 종목도 특정 연도의 거래소 공식 명단과 1대1로 대응하지 않는다. 테마 분류는 정보업체가 자체 기준으로 유지·갱신하기 때문에 실제 선정 명단과 겹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함께 있다. 어떤 기업이 어느 해에 선정됐는지는 거래소 발표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이 테마에서 가장 두꺼운 갈래다. 대장주 이오테크닉스가 레이저 장비를, 고영이 3차원 검사장비를 만든다. 고영은 2002년 설립돼 세계 최초로 3D 납도포검사기(SPI)를 내놓았고 이 분야와 3D 부품실장검사기(AOI)에서 세계 1위로 보도된다. 뇌수술용 의료 로봇 사업도 함께 하고 있어 매출이 반도체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
소재 쪽에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있다. 2000년 5월 설립돼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쓰이는 화학소재를 만든다. 회로 패턴을 깎아내는 식각액, 감광액을 씻어내는 신너와 박리액, 컬러필터용 컬러페이스트가 주력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납품한다. 케미컬로커스는 이 회사가 300단 이상 초적층 낸드에 쓰이는 인산계 식각액을 개발해 2026년 상업화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비·부품 쪽으로는 하이비젼시스템, 원익홀딩스, 엘엠에스, 미래나노텍이 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2002년 설립돼 2012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카메라모듈 검사·조립 장비 회사다. 원익홀딩스는 1991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 회사가 2016년 4월 인적분할로 장비 사업을 원익IPS로 떼어내고 남은 존속법인으로, 산업용 가스 공급장치 사업과 계열사 관리를 함께 맡는다. 엘엠에스는 1999년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LCD 백라이트의 핵심 부품인 프리즘시트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적외선 차단 필터를 만든다. 미래나노텍은 2002년 7월 설립돼 디스플레이 광학필름을 주력으로 하면서 도로 표지판용 재귀반사 시트, 차량·건물용 윈도우필름, 2차전지 소재로 사업을 넓혔다.
칩을 직접 설계하는 회사도 섞여 있다. 엔시트론은 옛 사명이 네오피델리티로, 생산 설비 없이 설계만 하는 팹리스다. 디지털 오디오 앰프칩이 주력이었고 2000년 설립돼 2009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알에프세미는 1999년 설립돼 2007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ECM(콘덴서 마이크)용 반도체와 과전압을 흘려보내 회로를 지키는 TVS 다이오드를 만들고, LED 조명 사업은 별도 법인으로 분할했다. 이녹스는 2001년 설립된 IT 소재 회사였으나 2017년 6월 인적분할로 소재 사업을 이녹스첨단소재에 넘기고 지금은 자회사 지분을 관리하는 지주회사다. 앤씨앤은 1997년 넥스트칩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영상보안 반도체 회사로, 2019년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분할해 신설법인이 넥스트칩 사명을 가져가고 존속법인이 앤씨앤으로 남았다. 현재는 영상처리칩과 차량용 블랙박스를 다룬다.
씨젠은 2000년 9월 설립돼 2010년 9월 코스닥에 상장한 분자진단 기업이다. 한 번의 검사로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병원체를 동시에 판별하는 멀티플렉스 실시간 PCR이 핵심 기술이고, DPO·TOCE·MuDT 같은 자체 기술을 얹어 Allplex 계열 제품을 낸다. 호흡기, 소화기, 성매개감염, 인유두종바이러스 등으로 진단 항목을 넓혀 왔다. 2011년 거래소 히든챔피언에 신규 선정된 8곳 중 하나다.
메디톡스는 2000년 5월 정현호 대표가 세운 보툴리눔 톡신 기업으로 2009년 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2006년 허가받은 메디톡신은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기록된다. 이후 이노톡스와 코어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로 제품군을 넓혔다.
인바디는 체성분분석기 한 품목으로 성장한 회사다. 1996년 5월 바이오스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14년 9월 지금의 사명으로 바꿨다. 병원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쓰는 체성분분석기를 약 70개국에 수출한다. 뷰웍스는 1999년 설립돼 의료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와 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를 만드는 회사로, 조선비즈가 전한 2010년과 2014년 명단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제이브이엠은 약국과 병원에서 쓰는 자동 조제·포장 장비(ATDPS)를 만드는 회사로 현재 한미사이언스 계열사다. 팜뉴스와 히트뉴스에 따르면 차세대 모델 'ATDPS DOC3'를 2024년 11월 제47회 팜엑스포에서 처음 공개하고 2025년 1월부터 상용 가동에 들어갔다.
코텍은 이 테마에서 세계 점유율 근거가 가장 뚜렷한 축에 속한다. 1987년 설립돼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카지노 게임기용 모니터를 만든다. 위키백과가 인용한 2025년 반기보고서 기준 게이밍 모니터가 제품 매출의 82.1%, 수출이 전체 매출의 96.2%를 차지한다. 서울경제는 이 회사를 카지노 모니터 생산 세계 1위로 소개했다. 의료·항공관제용 디스플레이와 전자칠판도 함께 만든다.
동일금속은 1966년 12월 대구에서 동일철강공업으로 출발해 1983년 주조 부문을 옮기며 지금의 이름이 됐다. 굴착기 같은 건설 중장비에 들어가는 주강품이 주력이고 미국 캐터필러가 대표 고객으로 거론된다. 회사는 2005년 6월 산업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 생산 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히고 있으며, 2010년과 2014년 거래소 명단에 모두 들었다.
폴라리스우노는 옛 이름이 우노앤컴퍼니로, 가발에 쓰는 인조모발 원사를 만든다. 가발 수요가 큰 아프리카와 미국이 주력 시장이다.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사를 앞세우고 있으며 딜사이트 보도 기준 난연사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2% 수준이다. 제닉은 2001년 설립된 화장품 ODM 회사로, 물을 머금은 젤 형태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국내에서 사업화한 곳으로 꼽힌다.
컴투스홀딩스는 2000년 1월 게임빌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모바일 게임사다. 2021년 11월 사명을 바꿔 지금은 컴투스 브랜드 아래 사업 지주회사 역할을 맡는다. 슈프리마에이치큐는 2000년 설립된 슈프리마가 2015년 12월 31일 인적분할하면서 남은 존속법인이다. 지문인식 단말기 사업은 신설법인 슈프리마가 가져가 2016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슈프리마에이치큐는 지주회사 역할과 공공 부문 사업을 맡는 구조로 갈렸다.
이 테마에서 대장주로 표시되는 1차 근거는 테마 내 시가총액이다. 이오테크닉스는 1989년 4월 1일 성규동 회장이 세웠고 2000년 8월 24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레이저를 써서 자르고 뚫고 새기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반도체 칩 표면에 문자와 코드를 새기는 레이저 마커가 오랜 주력이다.
사업은 반도체 공정 안쪽으로 계속 넓어졌다. 웨이퍼를 잘라내기 전에 미리 홈을 파는 레이저 그루빙, 웨이퍼 내부에 초점을 맞춰 절단선을 만드는 방식, 열 대신 레이저로 반도체를 가열해 불순물을 활성화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가 여기 속한다. 인쇄회로기판(PCB)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레이저 드릴러도 오래된 제품군이다.
이 테마와의 연결은 회사 이력에도 남아 있다. 이오테크닉스 공식 연혁에는 '코스닥 히든챔피언 선정(6년연속)'이 기재돼 있고, 조선비즈가 전한 2010년 선정 명단에도 이 회사가 포함돼 있다. 22개 종목 가운데 거래소 선정 이력이 문서로 확인되는 몇 안 되는 사례다.
첫째, 22개 종목은 같은 산업에 있지 않다. 반도체 장비와 진단 시약, 카지노 모니터, 인조모발 원사가 한 표에 들어 있다. 공통 분모는 과거의 선정 기준일 뿐이어서 특정 업황 뉴스나 정책이 테마 전체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한다고 보기 어렵다. 산업 밸류체인으로 이어진 테마와 성격이 전혀 다르다.
둘째, 회사의 성격이 바뀐 곳이 여럿이다. 원익홀딩스, 이녹스, 슈프리마에이치큐, 컴투스홀딩스는 분할이나 사명 변경을 거쳐 지주회사 성격을 갖게 됐고, 앤씨앤은 키우던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신설법인으로 떼어냈다. 선정 당시 평가받았던 사업이 지금은 다른 법인에 있는 경우가 있다는 뜻이다.
셋째, 명칭 자체가 현행이 아니다. 거래소의 공식 명칭은 2015년부터 '코스닥 라이징스타'이고 선정은 해마다 새로 이뤄진다. '히든챔피언'으로 묶인 이 목록은 과거 시점의 분류가 남아 있는 것에 가깝다. 구성종목 역시 특정 시점에 수집한 스냅샷이고, 대장주 표시의 근거인 시가총액 순위도 기준일에 따라 바뀐다.
🔗코스닥·히든챔피언 밸류체인 단계
반도체·장비
레이저 가공기, 3차원 검사장비,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산업용 가스 공급장치처럼 제조 라인에 들어가는 설비를 만드는 갈래. 이 테마에서 종목 수와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크다.
대표 종목: 이오테크닉스 · 고영 · 원익홀딩스
전자소재·부품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소재, 광학필름, 프리즘시트, 팹리스 설계 칩처럼 완제품 안에 들어가는 소재와 부품을 만드는 갈래. 최종 수요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로 갈린다.
대표 종목: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미래나노텍 · 엘엠에스
의료·바이오
분자진단 시약, 보툴리눔 톡신, 체성분분석기,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약국 자동 조제기 등 의료 현장에서 쓰이는 제품을 만드는 갈래. 규제 승인과 해외 인허가가 사업 속도를 좌우한다.
대표 종목: 씨젠 · 메디톡스 · 인바디
소비재·콘텐츠
화장품 ODM, 가발용 인조모발 원사, 모바일 게임처럼 최종 소비자를 향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다루는 갈래. 앞의 갈래들과 수요 동인이 겹치지 않는다.
대표 종목: 제닉 · 폴라리스우노 · 컴투스홀딩스
기계·보안·기타
카지노 게임기용 모니터, 건설 중장비용 주강품, 생체인식 보안처럼 앞의 네 갈래에 들어가지 않는 제조·서비스 기업이 모인 갈래.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이 많다.
대표 종목: 코텍 · 동일금속 · 슈프리마에이치큐
🏷️구성종목별 역할
이오테크닉스 · 반도체·장비
레이저 마커·드릴러·그루빙·어닐링 등 레이저 기반 반도체·PCB 가공장비를 만드는 회사. 1989년 4월 설립, 2000년 8월 코스닥 상장.
테마 내 시가총액 1위. 성규동 회장이 1989년 4월 1일 설립했고 2000년 8월 24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레이저 마커에서 출발해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어닐링 등 반도체 전·후공정 장비로 제품군을 넓혔다.
고영 · 반도체·장비
3D 납도포검사기(SPI)와 3D 부품실장검사기(AOI)를 만드는 검사장비 업체. 뇌수술용 의료 로봇 사업도 함께 한다.
이오테크닉스와 마찬가지로 전자·반도체 생산라인에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여서 이 테마 안에서 성격이 가장 가깝다. 다만 두 회사는 제품군이 달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고영은 매출의 상당 부분이 전자부품 실장 검사와 의료 로봇 등 반도체 바깥에서 나온다.
원익홀딩스 · 반도체·장비
산업용 가스 공급장치 사업과 계열사 관리를 함께 맡는 사업지주회사. 1991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 회사가 전신이다.
반도체 생산라인에 설비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이오테크닉스와 전방 산업이 겹치지만, 2016년 분할 이후 회사 성격이 지주회사로 바뀌었다. 두 회사 간 개별 거래관계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이비젼시스템 · 반도체·장비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의 조립·검사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 2002년 설립, 2012년 2월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생산라인에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형태가 유사하나, 대상 공정이 카메라모듈 조립·검사로 달라 경쟁 관계는 아니다. 개별 거래관계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전자소재·부품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소재를 만드는 회사. 식각액, 신너, 박리액, 컬러페이스트가 주력이다. 2000년 5월 설립.
반도체 공급망에 속한다는 공통점은 있으나, 장비를 파는 이오테크닉스와 달리 공정에 소모되는 화학소재를 판다. 두 회사 사이의 거래관계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미래나노텍 · 전자소재·부품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을 주력으로 하는 소재 회사. 도로 표지판용 재귀반사 시트, 윈도우필름, 2차전지 소재로 사업을 넓혔다. 2002년 7월 설립.
이오테크닉스와 사업상 접점이 없다. 디스플레이 패널용 필름과 교통 안전용 반사 시트가 주력이어서 최종 수요처가 반도체 장비와 다르다.
엘엠에스 · 전자소재·부품
LCD 백라이트용 프리즘시트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적외선 차단 필터를 만드는 광학 부품 회사. 1999년 설립, 2007년 코스닥 상장.
광학 부품을 디스플레이·카메라모듈 업체에 공급하는 구조로,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이오테크닉스와 직접적인 사업 접점이 없다.
이녹스 · 전자소재·부품
자회사 지분을 관리하는 지주회사. 2001년 설립된 IT 소재 회사가 전신이다.
이오테크닉스와 사업상 접점이 없다. 분할 이후에는 사업회사가 아니라 지주회사여서, 과거 소재 사업으로 평가받던 회사와 현재 법인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엔시트론 · 전자소재·부품
생산 설비 없이 칩을 설계하는 팹리스. 디지털 오디오 앰프칩이 주력이었다. 2000년 설립, 2009년 코스닥 상장.
반도체 설계 회사여서 산업 범주는 겹치지만, 장비를 만드는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방식이 다르다. 이후 자회사를 통해 외식 등 다른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혔다.
알에프세미 · 전자소재·부품
ECM(콘덴서 마이크)용 반도체와 과전압으로부터 회로를 지키는 TVS 다이오드를 만드는 회사. 1999년 설립, 2007년 11월 코스닥 상장.
반도체 소자를 만든다는 점에서 산업 범주가 겹치지만, 이오테크닉스가 만드는 것은 칩이 아니라 칩을 가공하는 장비다. 두 회사 사이의 거래관계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앤씨앤 · 전자소재·부품
영상처리칩과 차량용 블랙박스를 다루는 회사. 1997년 넥스트칩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반도체 설계 회사라는 점만 겹칠 뿐 이오테크닉스와 직접적인 거래·경쟁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분할로 주력 사업이 이동한 사례여서 과거 평가와 현재 사업 구성이 다르다.
씨젠 · 의료·바이오
여러 병원체를 한 번에 판별하는 멀티플렉스 실시간 PCR 기술 기반의 분자진단 기업. 2000년 9월 설립, 2010년 9월 코스닥 상장.
진단 시약과 장비를 만드는 바이오 기업으로,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이오테크닉스와 사업·수요처가 전혀 겹치지 않는다. 두 종목이 같은 표에 있는 이유는 거래소 선정 기준 하나뿐이다.
메디톡스 · 의료·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만드는 바이오 기업. 2000년 5월 정현호 대표가 설립했고 2009년 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의약품 제조사여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없다. 규제 승인과 해외 인허가가 사업을 좌우하는 구조로, 장비·소재 종목과 수요 동인이 다르다.
인바디 · 의료·바이오
체성분분석기를 만드는 의료기기 회사. 1996년 5월 바이오스페이스로 설립돼 2014년 9월 인바디로 사명을 바꿨다.
의료기기 제조사여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없다. 수출 비중이 높아 해외 수요와 환율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장비·소재 종목과 다르게 나타난다.
뷰웍스 · 의료·바이오
의료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와 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를 만드는 영상 솔루션 기업. 1999년 설립.
영상 장비를 만든다는 점에서 넓게 보면 장비업이지만 최종 수요처가 병원과 산업 검사 현장이어서 이오테크닉스의 반도체 고객군과 겹치지 않는다.
제이브이엠 · 의료·바이오
약국·병원용 자동 조제·포장 장비(ATDPS)를 만드는 회사. 현재 한미사이언스 계열사다.
의료 현장용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없다. 제약 유통·약국 자동화라는 별도의 수요 구조를 따른다.
제닉 · 소비재·콘텐츠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하는 화장품 ODM 회사. 2001년 설립.
소비재 제조사여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전혀 없다. 이 테마가 산업 밸류체인이 아니라 선정 기준으로 묶인 목록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폴라리스우노 · 소비재·콘텐츠
가발용 인조모발 원사를 만드는 회사. 옛 사명은 우노앤컴퍼니다.
화학섬유 기반 소비재를 만드는 회사로 이오테크닉스와 접점이 없다. 수출 지역이 아프리카·미국에 집중돼 있어 다른 구성종목과도 수요 동인이 다르다.
컴투스홀딩스 · 소비재·콘텐츠
모바일 게임 개발·배급을 하며 컴투스 브랜드 아래 사업지주회사 역할을 맡는 회사. 2000년 1월 게임빌로 설립됐다.
게임·콘텐츠 기업으로 제조업 종목이 다수인 이 테마 안에서도 성격이 가장 이질적이다. 이오테크닉스와 사업상 연결고리는 없다.
코텍 · 기계·보안·기타
카지노 게임기용 모니터를 주력으로 하는 산업용 디스플레이 회사. 의료·항공관제용 디스플레이와 전자칠판도 만든다. 1987년 설립, 2001년 코스닥 상장.
산업용 디스플레이 완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이오테크닉스와 거래·경쟁 관계가 없다. 북미·아시아·호주·유럽 카지노 운영사가 최종 수요처다.
동일금속 · 기계·보안·기타
굴착기 등 건설 중장비에 들어가는 주강품을 만드는 회사. 1966년 12월 대구에서 동일철강공업으로 출발했다.
금속 주조 기반의 기계 부품 회사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없다. 건설 중장비 업황과 해외 완성차·건설기계 업체의 발주에 실적이 연동된다.
슈프리마에이치큐 · 기계·보안·기타
생체인식 보안 그룹의 지주회사. 2000년 설립된 슈프리마가 2015년 12월 31일 인적분할하면서 남은 존속법인이다.
보안 시스템 분야 지주회사여서 이오테크닉스와 사업 접점이 없다. 분할로 주력 사업이 다른 법인으로 옮겨간 사례여서, 선정 당시 평가 대상이던 사업과 현재 법인의 사업 범위가 다르다.
⚡코스닥·히든챔피언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한국거래소의 연례 선정 발표
거래소는 2009년부터 코스닥 우량 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해 왔고, 2010년 29개사·2011년 37개사·2014년 27개사 식으로 규모가 달라졌다. 2015년부터 명칭이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바뀐 뒤에도 선정은 이어지고 있어, 발표 시점마다 명단 기업이 함께 거론된다.
선정 혜택과 코스닥 우량주 논의
선정 기업은 연부과금·상장수수료 1년 면제(헤럴드경제), IR 개최 지원(전자신문), 기업분석보고서 발간(한국경제), IBK기업은행 금리 우대(더벨) 같은 지원을 받는다.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이나 우량주 발굴이 화두가 될 때 제도 자체가 함께 언급된다.
구성종목의 개별 실적·공시
22개 종목의 업종이 서로 달라 한 종목의 뉴스가 테마 전체로 확산되기 어렵다. 반도체 장비, 진단 시약, 게임, 건설기계 부품이 각각 다른 전방 산업 사이클을 따른다.
분할·사명 변경 등 지배구조 변화
원익홀딩스(2016년), 슈프리마에이치큐(2015년), 이녹스(2017년), 앤씨앤(2019년)처럼 인적·물적분할로 주력 사업이 다른 법인으로 옮겨간 사례가 많다. 컴투스홀딩스(2021년), 인바디(2014년)처럼 사명이 바뀐 곳도 있어, 과거 선정 시점의 회사와 현재 법인이 같지 않은 경우가 있다.
수출 비중과 환율
코텍은 2025년 반기보고서 기준 수출이 전체 매출의 96.2%, 인바디는 약 70개국 수출, 폴라리스우노는 아프리카·미국이 주력 시장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큰 기업이 다수여서 환율과 해외 수요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
🕘코스닥·히든챔피언 주요 흐름
1966년 12월
동일금속의 전신인 동일철강공업이 대구에서 설립. 1983년 주조 부문을 옮기며 현재의 동일금속이 됐다.
1987~1999년
이 테마 구성종목 다수가 설립된 시기. 코텍(1987년), 이오테크닉스(1989년), 원익(1991년), 인바디의 전신 바이오스페이스(1996년), 앤씨앤의 전신 넥스트칩(1997년), 뷰웍스·엘엠에스·알에프세미(1999년)가 여기 속한다.
2000~2002년
씨젠·메디톡스·이엔에프테크놀로지·엔시트론(당시 네오피델리티)·슈프리마·게임빌이 2000년에, 제닉·이녹스가 2001년에, 고영·미래나노텍·하이비젼시스템이 2002년에 설립됐다.
2006년
메디톡스의 메디톡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허가받았다.
2009년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히든챔피언' 선정을 시작. 주력 제품(매출 30% 이상)의 세계시장 점유율 3위 이내를 핵심 요건으로 삼았다.
2010년
29개사 선정. 조선비즈가 전한 명단에 고영, 이오테크닉스, 미래나노텍, 뷰웍스, 동일금속, 네오피델리티(현 엔시트론)가 포함됐다.
2011년 4월 29일
37개사 선정. 아이뉴스24는 신규 선정 8곳으로 게임빌, 성호전자, 심텍, 씨젠, 아이엠, 에스엔유, 크루셜텍, 멜파스를 보도했다.
2014년
27개사 선정(신규 7곳). 고영테크놀러지, 동일금속, 뷰웍스 등이 명단에 올랐다. 같은 해 9월 바이오스페이스가 사명을 인바디로 바꿨다.
2015년
거래소가 명칭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변경. 한국IR협의회는 '히든챔피언' 명칭 사용 기간을 2009~2014년으로 정리했다. 같은 해 12월 31일 슈프리마가 인적분할해 존속법인 슈프리마에이치큐와 신설법인 슈프리마로 갈렸다.
2016년 4월
원익이 인적분할로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 사업을 원익IPS에 넘기고, 존속법인은 원익홀딩스로 사명을 바꿔 산업용 가스 장치 사업과 지주 기능을 맡았다.
2017년 6월
이녹스가 인적분할해 소재 사업을 이녹스첨단소재로 넘기고, 존속법인 이녹스는 지주회사가 됐다.
2019년
앤씨앤이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분할해 신설법인이 넥스트칩 사명을 승계하고, 존속법인은 앤씨앤으로 남았다. 같은 해 자회사 앤커넥트를 흡수합병했다.
2021년 11월
게임빌이 사명을 컴투스홀딩스로 변경하고 컴투스 브랜드 중심의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24년 11월~2025년 1월
제이브이엠이 차세대 자동 조제 장비 'ATDPS DOC3'를 제47회 팜엑스포에서 공개하고 2025년 1월 상용 가동에 들어갔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스닥 히든챔피언은 누가 정하나?
한국거래소가 정한다. 거래소는 2009년부터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을 골라 매년 발표해 왔다. 정부 인증이나 신용등급이 아니라 거래소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선정 제도다.
Q.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핵심 요건은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제품이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에 드는 것이다. 거래소 공시 자료에 이 문구가 그대로 나온다. 여기에 시장지배력, 수익성, 기술력, 성장성, 재무안정성을 함께 평가한다고 뉴스와이어가 전했고, 연합뉴스는 선정 기업들이 유보율·매출액증가율·ROE·매출액영업이익률에서 코스닥 평균을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Q. 지금도 '히든챔피언'이라는 이름으로 뽑나?
아니다. 한국IR협의회는 '히든챔피언' 명칭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쓰였다고 정리했고, 머니투데이는 거래소가 2015년부터 명칭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즉 '코스닥 히든챔피언'이라는 테마명은 옛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는 분류다.
Q. 선정되면 회사에 어떤 이득이 있나?
헤럴드경제 보도 기준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가 1년간 면제된다. 전자신문은 IR 개최 지원, 한국경제는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지원을 언급했고, 더벨은 IBK기업은행 금리 우대가 따라붙는다고 전했다. 실적이나 재무를 거래소가 계속 보증하는 제도는 아니며, 효력은 대체로 1년 단위다.
Q. 이 테마의 대장주는 어디인가?
이 페이지에서는 이오테크닉스가 대장주로 표시된다. 이 자리를 정한 것은 과거 선정 이력이 아니라 테마 안에서 매겨진 시가총액이다. 1989년 4월 설립돼 2000년 8월 코스닥에 상장한 레이저 가공장비 회사이고, 회사 공식 연혁에 '코스닥 히든챔피언 선정(6년연속)'이 기재돼 있다. 시세가 움직이면 이 표시도 함께 움직이므로 특정 시점의 값으로 읽어야 한다.
Q. 22개 종목은 서로 관련이 있나?
사업상 연결은 거의 없다. 반도체 장비(이오테크닉스·고영·하이비젼시스템), 전자소재·부품(이엔에프테크놀로지·미래나노텍·엘엠에스 등), 의료·바이오(씨젠·메디톡스·인바디·뷰웍스·제이브이엠), 소비재·콘텐츠(제닉·폴라리스우노·컴투스홀딩스), 기계·보안(코텍·동일금속·슈프리마에이치큐)으로 갈린다. 공통점은 '세계 시장에서 상위권'이라는 선정 기준 하나뿐이어서, 산업 밸류체인으로 묶인 테마와 성격이 다르다.
Q. '히든챔피언'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나?
독일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이 1990년대에 제시한 개념이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특정 제품 시장에서 세계 1~3위를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가리킨다. 부품·소재·장비처럼 최종 소비자를 직접 만나지 않는 업종이 많아 '숨은'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Q. 이 목록이 거래소 공식 명단과 같은가?
같지 않다. 거래소 선정은 해마다 새로 이뤄지고 명단도 매년 바뀐다. 이 페이지의 22개 종목은 정보업체가 유지하는 테마 분류를 특정 시점에 수집한 스냅샷이어서, 실제 선정 명단과 겹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함께 있다. 구성종목 중 이오테크닉스·고영·미래나노텍·뷰웍스·동일금속·엔시트론(당시 네오피델리티)은 2010년 명단, 씨젠·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은 2011년 신규 선정 명단에서 이름이 확인된다.
산정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거래대금 1위는 해당 거래일의 거래대금 기준입니다. 구성종목·수치는 거래일마다 수집한 스냅샷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