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기준 후보를 점수·등급 순으로 먼저 보여드려요. 내가 산 종목이 궁금하면 아래 검색창에 넣어보세요.
계산기 베타 · 어떤 자료로 어떻게 계산하고 무엇을 아직 검증하지 못했는지는 계산 방법론에 공개합니다.
실측 1분봉 121,595,633건 분석 · 누적 수집 177,197,933건(기준일 이후 추정 가산 포함) 숫자 산출 기준
장 마감 전에 산 종목, 앞으로 어떻게 될지 통계적 가능성을 계산해 드려요. 종목명이나 6자리 코드만 입력하면 돼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
종가베팅은 장 마감 직전(종가)에 매수해 다음 거래일 시초가나 장 초반에 매도하는 오버나이트 단기 전략입니다. 뜻·어원·기초 개념은 종가베팅(종베) 하는법 가이드에 정리했고, 이 페이지의 계산기는 종목의 막판 거래 흐름·고가권 유지·이동평균선 흐름을 점수(0~100)와 등급(SS·S·A·B·C·D·F)으로 정리해 “이 종목, 내일 오를까?”를 한눈에 가늠하도록 돕습니다. 점수를 만든 자료·기간·산식·표본과 아직 검증하지 못한 한계는 계산 방법론 공개 문서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코스피·코스닥 시세를 되돌려 분석해 찾은 규칙 68개를 씁니다. 막판 매물 소화·당일 강도·이동평균선 흐름 등이 맞아떨어지는 규칙 중 하나를 골라, 그 규칙에 해당했던 과거의 날 가운데 다음날 시초가가 오른 날의 비율을 그대로 점수로 표시합니다. 즉 82점은 “82% 확률로 오른다”가 아니라 “과거 같은 조건의 날 중 82%에서 다음날 시초가가 종가보다 높게 시작했다”는 과거 기록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마감(오후 3시 30분)에 가까워질수록 또렷해집니다. 실제로 되돌려 분석한 자료는 1분봉 121,595,633건이고, 화면에 함께 적는 누적 수집 177,197,933건(약 1억 7천만 건)은 그 기준일 이후 거래일마다 같은 크기를 더한 추정치입니다. 두 숫자를 각각 어떻게 세는지와 등급별 표본·한계는 계산 방법론 공개 문서에 정리했습니다.
흔히 당일 고가 부근에서 종가가 형성되고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 자리한 종목을 봅니다. 다만 저희가 실제 시세를 되돌려 분석했을 때 다음날 시초가 상승과 가장 강하게 붙어 있던 조건은 조금 달랐습니다. 크게 오른 날 자체보다, 오른 뒤 장 막판에 거래가 잦아들고 가격이 거의 움직이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계산기는 이 조건을 점수로 환산해 최근 거래 세션의 후보를 추려 줍니다. 어떤 조건을 어떤 근거로 쓰는지는 계산 방법론 공개 문서에 있습니다.
장 마감 직전(대략 오후 3시~3시 30분)에 매수해, 다음 거래일 시초가나 장 초반 안에 파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루를 넘기지 않는 짧은 호흡의 매매라 ‘오버나이트’라고도 부릅니다.
일반화할 수 있는 수익률은 없습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종목과 그날 장세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고, 다음날 갭 하락이면 손실이 납니다. 저희가 분석한 구간에서도 성적이 가장 좋았던 규칙이 크게 빗나간 날에는 다음날 시초가가 전날 종가보다 두 자릿수 비율로 낮게 시작했습니다. 수수료·세금·호가 차이도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표본과 실제로 빗나갔던 날의 기록은 계산 방법론 공개 문서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수는 과거 같은 패턴의 통계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장 마감 후 악재 뉴스, 다음날 시초가 갭 하락, 거래량이 적어 원하는 가격에 못 파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비중 관리와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의 같은 개념으로 쓰입니다. 종가에 사서 다음날로 넘기는 단기 매매를 종가베팅(종가배팅)· 종가매수·오버나이트 트레이딩이라 부르며, 짧게 ‘종베’라고도 합니다.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