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2개 구성종목 중 13개 상승 · 대장주 셀트리온(시가총액 기준) · 거래대금 1위 셀트리온 +0.7%
7월 28일 기준 바이오 관련주 22종목 가운데 대장주는 셀트리온입니다(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셀트리온입니다(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바이오 관련주 거래대금 순위는 1위 셀트리온 +0.7%, 2위 한미약품 -0.1%, 3위 아이센스 +8.5% 순입니다(거래대금이 큰 순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바이오 관련주는 대장주 셀트리온 등 22개 종목으로 묶이는 테마입니다.
🥇오늘 거래대금 1위
국내 스냅샷셀트리온
시가총액 기준 대장주 셀트리온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오늘 이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크게 몰린 종목으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비슷하면 등락률 흐름을 함께 참고합니다.
📋바이오 관련주 전체 종목
국내 스냅샷종목 스냅샷
이 화면의 수치는 7월 28일 스냅샷이며 매일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 정보입니다.
7월 28일 기준 · 거래대금순 · 장마감 종가 기준 · 매일 1회 갱신
📈바이오 테마 강도
누적 스냅샷오늘 22개 중 13개 상승 · 구성종목 평균 등락 +0.3%
테마 강도 = 구성종목의 상승 비율·평균 등락과 거래대금 유입 순위 기준의 사실값입니다(예측 아님).
📰바이오 관련 뉴스
구글 뉴스 · 수시 갱신📝바이오 테마란?
'바이오'(제약바이오) 테마는 의약품을 개발·생산·판매하는 한국 상장사를 폭넓게 묶은 대형 섹터 테마다. 단백질·항체 같은 생물학적 제제를 다루는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합성의약품 중심의 전통 제약사를 함께 아우르며, 신약 개발 바이오텍, 특허 만료 의약품을 복제하는 바이오시밀러 기업, 글로벌 제약사의 의약품을 대신 만드는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그리고 이들에 원료·소재·장비를 공급하는 소부장 기업까지 산업 전 단계가 한 테마로 거래된다.
이들이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 이유는 매출이 임상 결과·규제 승인·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이라는 공통 이벤트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신약은 임상 1~3상과 미국 FDA·유럽 EMA 등의 허가를 거쳐야 매출이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을 이전하면 계약금·단계별 마일스톤·로열티가 들어온다. 따라서 FDA 승인, 대형 기술수출, 미국 약가·규제 정책 같은 사건이 발생하면 직접 당사자가 아니어도 동일 테마 종목이 함께 반응하는 순환매가 자주 나타난다.
한국 시장에서 이 테마는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를 다수 차지하는 핵심 섹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시가총액 10조원을 넘는 양대 축을 이루고, 알테오젠 등 플랫폼 기술 기업과 유한양행·종근당·한미약품 등 전통 제약사, 에스티팜·아미코젠 같은 CDMO·소부장 기업이 층위를 형성한다. 데일리팜 집계에 따르면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제약바이오 기업은 2년 새 2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삼성그룹 바이오 사업은 2025년 인적분할로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을 담당하는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로 나뉘었다. 이는 위탁생산 고객사와 시밀러 개발 사이의 이해상충 우려를 분리하기 위한 재편으로 설명된다.
산업 구조상 매출 인식까지 시차가 길다는 특성이 있다. CDMO는 공장 증설부터 가동·매출까지 수년이 걸리고, 신약은 기술수출 계약 체결 시점과 실제 로열티 수령 시점 사이에 5~10년의 갭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같은 테마 안에서도 기대(임상·수출 모멘텀)로 먼저 움직이는 종목과 실적(가동률·처방량)으로 뒤따라 움직이는 종목이 갈린다.
🔗바이오 밸류체인 단계
원료·소재·장비 (소부장/업스트림)
세포 배양에 쓰는 배지, 항체 정제용 레진, 일회용 백 등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들어가는 원부자재와 설비. 그동안 미국·독일 기업이 주도해 국산화가 진행 중인 단계다.
대표 종목: 아미코젠
신약·플랫폼 개발 (R&D)
신약 후보물질과 제형·전달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하는 단계. 임상 데이터와 계약이 매출의 동인이다.
대표 종목: 알테오젠 · 유한양행 · 리가켐바이오 · 한미약품 · 펩트론 · HLB
바이오시밀러 개발·허가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허가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 경쟁으로 점유율을 확보하는 단계.
대표 종목: 셀트리온 · 삼성에피스홀딩스 · 종근당
위탁개발생산 (CDMO, 미드스트림)
글로벌 제약사의 항체·올리고 등 의약품을 대신 개발·생산하는 단계. 대규모 생산설비 가동률과 수주잔고가 실적을 좌우한다.
대표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 · 에스티팜 · 셀트리온
생산·판매·유통 (다운스트림)
완제의약품을 생산해 국내외에 판매·유통하는 전통 제약 단계. 처방·실적 기반으로 매출이 형성된다.
대표 종목: 유한양행 · 종근당 · 한미약품 · GC녹십자
🏷️구성종목별 역할
삼성바이오로직스 · 위탁개발생산 (CDMO, 미드스트림)
글로벌 제약사 항체의약품을 대신 생산하는 세계 최대급 CDMO. 송도 1~5공장 가동, 2025년 미국 메릴랜드(록빌) GSK 공장 인수로 생산능력 확대.
제약바이오 테마의 구조적 대장주. 단일 사이트 기준 세계 최대급 항체 CDMO 생산능력과 업종 시총 1위 지위로 벨웨더로 분류된다.
셀트리온 · 바이오시밀러 개발·허가
램시마 등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를 글로벌 판매하는 기업이자 자체 신약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 보유.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통해 CDMO 사업도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바이오 쌍두마차'로 불리는 양대 대형주. 셀트리온은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통해 2030년까지 20만 리터 규모 CDMO 증설을 추진해, 항체 CDMO 영역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ZDNet·한국일보).
삼성에피스홀딩스 · 바이오시밀러 개발·허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둔 바이오시밀러 지주회사. 실제 개발·상업화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수행하며 다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했고 키트루다 시밀러 등을 개발 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하던 바이오시밀러 사업(삼성바이오에피스)을 2025년 인적분할해 신설한 삼성그룹 계열 지주회사. 대장주와 같은 모기업에서 갈라진 분할 관계.
알테오젠 · 신약·플랫폼 개발 (R&D)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하이브로자임) 개발사. 머크·아스트라제네카·GSK·바이오젠 등과 기술수출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시총 10조원을 넘는 대형 바이오로 분류되나 사업은 직접 겹치지 않는다. CDMO(생산) 대장주와 대비되는 플랫폼·기술수출 진영의 대표 피어로 테마 내 순환매가 오간다.
유한양행 · 생산·판매·유통 (다운스트림)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를 얀센에 기술수출(총액 9.5억 달러)한 전통 대형 제약사. FDA 허가 후 마일스톤을 수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제약바이오 대형주이나 사업영역이 신약개발·전통 제약으로 다르다. 증권가의 2026 바이오 주요 종목 묶음(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유한양행·GC녹십자·에스티팜 등)에 함께 거론되는 동일 섹터 피어.
종근당 · 바이오시밀러 개발·허가
전통 제약사로 바이오시밀러·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CKD-706) 유럽 임상 1상 승인.
삼성에피스홀딩스·셀트리온과 같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진영의 경쟁/피어. 대장주(생산)와는 사업이 다르나 동일 테마로 묶여 미국 약가·시밀러 정책 뉴스에 함께 거래된다.
한미약품 · 신약·플랫폼 개발 (R&D)
2015년 사노피·릴리·얀센 등과 조 단위 기술수출(연간 합계 약 8조원)을 연달아 체결한 전통 제약사. 비만 등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제약바이오 대형주이나 사업은 합성·바이오 신약과 기술수출 중심으로 다르다. CDMO 대장주와 대비되는 신약 진영의 대표 피어.
에스티팜 · 위탁개발생산 (CDMO, 미드스트림)
siRNA·ASO 등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를 위탁개발생산하는 올리고 CDMO.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
삼성바이오로직스(항체 CDMO)와 같은 CDMO 사업이나 생산 대상이 올리고핵산으로 다른 인접 영역. 미국의 중국 바이오 거래 제한 정책이 거론될 때 국내 CDMO로 대장주와 함께 묶여 거래되는 CDMO 진영 피어.
아미코젠 · 원료·소재·장비 (소부장/업스트림)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배지와 항체 정제용 레진을 국산화한 바이오 소부장 기업. 송도 배지공장·여수 레진공장 준공.
세포 배양 배지와 항체 정제 레진은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항체 CDMO 공정의 핵심 원부자재다. 아미코젠은 이 소재를 국산 공급하는 후방 소부장 기업으로, CDMO 대장주의 생산 밸류체인 상류에 위치한다(단, 개별 납품계약 여부는 별도 확인 필요).
리가켐바이오 · 신약·플랫폼 개발 (R&D)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업. 얀센에 LCB84(Trop2-ADC)를 최대 17.2억 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하는 등 누적 다수의 라이선스아웃을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사업영역이 다른 신약 플랫폼 진영의 피어. ADC라는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로 기술수출 테마를 주도하며 대장주와 같은 제약바이오 섹터로 거래된다.
펩트론 · 신약·플랫폼 개발 (R&D)
장기 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스마트데포' 보유 바이오텍. 일라이 릴리와 공동연구 계약,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 치료제 루프원 상업화.
알테오젠 등 대형 플랫폼주가 움직일 때 함께 거래되는 중소형 플랫폼 후속주. 대장주(CDMO)와는 직접 사업관계가 없으나 기술수출 테마 순환매에서 짝으로 묶인다.
HLB · 신약·플랫폼 개발 (R&D)
간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을 개발하는 신약 바이오텍.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 허가 도전이 진행 중.
대장주와 사업관계는 없으나 FDA 심사 같은 섹터 공통 이벤트가 발생할 때 함께 움직이는 신약 진영 후속주.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은 2022·2024년 두 차례 FDA로부터 CRL(보완요구서)을 받아 변동성이 커, 테마 순환매의 변동성 축으로 분류된다.
GC녹십자 · 생산·판매·유통 (다운스트림)
혈액제제·백신 중심 전통 제약사. 증권가 2026 바이오 주요 종목 묶음에 거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사업영역(혈액제제·백신)은 다르나 동일 제약바이오 대형주 피어. 주요 종목 묶음에 함께 거론되는 섹터 동반주.
씨젠 · 생산·판매·유통 (다운스트림)
분자진단(PCR) 시약·키트 기업. 코로나19 진단키트로 급성장했다가 엔데믹 이후 사업 구조 조정 중.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직접 사업관계는 없고 진단(서브테마) 영역에 속한다. 헬스케어·바이오 섹터 투자심리가 움직일 때 함께 거래되는 인접 종목.
⚡바이오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미국 의약품 시장·규제 정책
미국 FDA가 2026년 바이오시밀러 임상(특히 비교 유효성·PK 시험) 요건을 완화하는 가이던스를 내놓아 개발 비용이 최대 절반가량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됐다. 이는 셀트리온·삼성에피스홀딩스·종근당 등 시밀러 개발 기업의 진입 환경에 영향을 준다(파이낸셜뉴스·FDA).
글로벌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
신약·플랫폼을 글로벌 빅파마에 이전하면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가 발생한다. K-바이오 10년 누적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약 100조원으로 집계되며, 2025년 신약 기술수출 1건당 평균 계약 규모는 약 8.4억 달러(약 1.2조원)로 보도됐다(더벨·서울경제).
중국 CDMO 거래제한 정책
미국이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빅파마 일부가 중국 CDMO 계약을 조기 종료·미연장하기로 했고, 대체 공급자로 한국 CDMO가 거론된다(메디코파마).
CDMO 생산능력 증설·가동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5공장 가동(단일 사이트 약 78만4000리터)과 셀트리온 자회사의 20만 리터 증설 추진 등 생산능력 확대가 수주·매출 동인으로 거론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 IR·ZDNet).
FDA 등 글로벌 허가
유한양행 렉라자 FDA 허가(2024년), 머크 키트루다SC(알테오젠 ALT-B4 적용) 승인 등 개별 허가 이벤트가 테마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다.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 규모
시장조사 인용에 따르면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은 연평균 약 12.2% 성장해 2026년 약 27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히트뉴스 인용).
🕘바이오 주요 흐름
2015년
한미약품이 사노피·릴리·얀센·베링거인겔하임 등과 조 단위 기술이전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연간 합계 약 8조원) K-바이오 초대형 기술수출 시대를 열었고, 이후 10년간 누적 기술수출 계약 규모가 약 100조원으로 집계됐다(더벨).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씨젠 등 진단키트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급등했고, 신풍제약은 치료제 개발 기대로 급등했다. 이후 엔데믹 국면에서 진단 수요가 줄었고, 신풍제약은 치료제 개발 성과가 확인되지 않아 기업가치가 크게 꺾였다(나무위키·머니투데이).
2024년 8월
유한양행 렉라자(레이저티닙)가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 승인됐고, 유한양행은 얀센으로부터 마일스톤을 수령했다(의협신문·데일리팜).
2024~2025년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머크 키트루다SC가 미국에서 'Keytruda Qlex' 제품명으로 허가·상업화되며 SC 제형 플랫폼의 상업화 사례가 됐다(더바이오·알테오젠).
2025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인적분할해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신설하고 순수 CDMO로 재편했으며, 연결 매출 4조5570억원·영업이익 2조692억원(영업이익률 45.4%)을 기록했다. 같은 해 미국 메릴랜드 록빌의 GSK 공장을 인수했다(스마트에프엔·삼성바이오로직스).
2026년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제약바이오 기업이 2년 새 2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고 데일리팜이 집계했고, 미국 FDA의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가이던스가 보도됐다(데일리팜·FDA).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
시가총액과 산업 지위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구조적 대장주(벨웨더)로 분류된다. 단일 사이트 기준 세계 최대급 항체 CDMO 생산능력(송도 약 78만4000리터)과 업종 시총 1위, 2025년 매출 4조5570억원 실적이 근거다. 셀트리온은 함께 '바이오 쌍두마차'로 불리는 또 다른 대형 축이다.
Q.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어떤 기업들이 있나?
대형 CDMO·시밀러로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삼성에피스홀딩스, 플랫폼·신약으로 알테오젠·유한양행·리가켐바이오·한미약품, CDMO·소부장으로 에스티팜·아미코젠, 전통 제약으로 종근당·GC녹십자, 진단으로 씨젠 등이 한 테마로 묶인다.
Q.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어떻게 다른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 의약품을 대신 만드는 CDMO가 주력이고, 셀트리온은 램시마 등 자체 바이오시밀러 판매와 신약 짐펜트라가 중심이다. 다만 셀트리온도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통해 20만 리터 규모 CDMO 증설을 추진해 CDMO 영역에서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
Q. 바이오시밀러와 CDMO는 무엇이 다른가?
바이오시밀러는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해 직접 판매하는 사업이고, CDMO는 다른 회사의 의약품을 위탁받아 개발·생산해 주는 사업이다. 셀트리온은 시밀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가 주력으로 분류된다.
Q.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이 왜 바이오 테마를 움직이나?
신약·플랫폼을 글로벌 빅파마에 이전하면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후 로열티가 들어온다. K-바이오 10년 누적 기술수출은 약 100조원 규모로 집계되며, 알테오젠·유한양행·리가켐바이오의 대형 계약이 대표 사례로 거론된다.
Q. 미국의 중국 바이오 거래제한이 한국 바이오에 어떤 영향을 주나?
미국이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빅파마 일부가 중국 CDMO 계약을 조기 종료·미연장하기로 했고, 그 대체 공급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 등 한국 CDMO가 거론된다(메디코파마 보도).
Q. 바이오 테마의 구조적 리스크는 무엇인가?
신약은 기술수출 계약 시점과 실제 로열티 수령 시점 사이에 5~10년의 매출 시차가 있고, 임상 실패·허가 보류(CRL) 시 변동성이 크다. CDMO도 공장 증설부터 가동·매출까지 수년이 걸린다. 2020년 신풍제약처럼 기대만으로 급등한 뒤 개발 성과 미확인으로 급락한 사례, HLB처럼 FDA로부터 CRL을 받은 사례가 있다(투자권유 아님).
산정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거래대금 1위는 해당 거래일의 거래대금 기준입니다. 구성종목·수치는 거래일마다 수집한 스냅샷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