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16:12 기준
📋 테마 · 관련주 정리

컨텐츠·음원 관련주 정리

음반·음원을 직접 만드는 기획사와 그 음원을 유통·서비스하는 사업자를 한 묶음으로 거래하는 테마. 9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대장주이자 거래대금 1위는 에스엠(041510)이다.

상승 종목
6 / 7
시가총액 대장주
에스엠
거래대금 1위
에스엠 +2.4%

9월 11일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 거래대금 순위는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거래대금 1위

국내 스냅샷

에스엠

82,800+2.4%거래대금 194

시가총액 기준 대장주 에스엠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이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크게 몰린 종목으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컨텐츠·음원 관련주 전체 종목

국내 스냅샷
종목현재가등락률거래대금
거래대금1위대장주에스엠1995년 설립돼 음반 제작·배급·유통과 매니지먼트, 콘서트를 함께 해 온 회사. 이 테마의 대장주.82,800+2.4%194억
JYP Ent.1997년 설립된 음반 제작·매니지먼트 회사로 일본·미국·중국 법인과 현지화 그룹을 함께 운영한다.39,400+0.5%114억
와이지엔터테인먼트1998년 양현석이 설립한 회사로 음반 제작·유통과 함께 공연 기획, 방송 콘텐츠 제작, 드라마·영화 제작 투자를 병행한다.43,300+2.0%77억
큐브엔터2008년 설립된 음반 제작·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 제작과 음악 출판,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한다.6,040+1.5%1억
NHN벅스음악 서비스 '벅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음원 유통과 음반 제작 투자를 병행하는 사업자. NHN 계열이다.2,550-1.0%1억
에프엔씨엔터2006년 한성호가 설립한 회사로 밴드 중심 라인업과 배우 매니지먼트를 병행하는 음반 제작·공연기획 회사.2,150+2.4%
KT지니뮤직스트리밍 서비스 '지니'를 운영하며 음원 콘텐츠 투자와 유통을 함께 하는 사업자. KT 계열이다.1,188+0.5%

9월 11일 기준 · 거래대금순 · 장마감 종가 기준 · 매일 1회 갱신


📝컨텐츠·음원 테마 해설

노래 한 곡이 매출이 되는 네 개의 창구

음악을 만드는 회사의 매출은 한 곳에서 나오지 않는다. 창구는 크게 넷이다. 첫째는 실물 음반으로, CD와 포토북·포토카드를 담은 패키지를 찍어 국내 유통망과 해외로 내보낸다. 둘째는 음원이다. 곡을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운로드 창구에 올려 재생·판매에 따른 몫을 받는다. 셋째는 공연으로 국내 콘서트와 해외 투어의 티켓 수익이 여기 잡힌다. 넷째는 MD와 라이선싱, 방송·광고 출연이다. 응원봉과 의류 같은 상품, 캐릭터·이미지 사용권, 아티스트의 방송 출연료가 여기 들어간다.

네 창구의 무게는 회사마다 다르다. 한국경제가 2025년 9월 10일 보도한 JYP Ent.의 직전 사업연도 매출 구성은 음반 및 음원 36.04%, MD 22.09%, 콘서트 17.27%, 기타 24.60%였다. 음반과 음원이 여전히 가장 크지만 절반에는 못 미치고 상품과 공연을 합치면 그에 맞먹는다. 창구가 넷이어도 출발점은 곡 하나라는 뜻이다.

플랫폼 쪽 매출은 성질이 다르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월 구독료와 광고 수익을 받고, 그 가운데 상당 부분을 곡의 권리자에게 넘긴다. 이용자 수가 곧 매출의 크기를 정하고, 곡을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이용자를 붙잡는 조건이 된다. 제작사는 어느 팀이 언제 앨범을 내고 어디로 투어를 가는지가 분기 실적을 정하는 반면, 플랫폼은 월별 이용자 수가 매출의 방향을 보여 준다. 한쪽은 일정표를 보고 다른 한쪽은 순위표를 본다.

1995년에 시작된 회사와 뒤이어 만들어진 다섯 곳

지금의 구도는 한 회사에서 시작됐다. 에스엠은 1989년 창립한 SM기획을 전신으로 1995년 2월 14일 설립됐고 창업자는 이수만이다. 음반 제작·배급·유통과 연예인 매니지먼트, 이벤트, 콘서트 개최를 한 회사 안에서 처리하는 구성이었다. 연습생을 뽑아 훈련시킨 뒤 팀을 만들어 데뷔시키고 이후 활동까지 같은 회사가 관리하는 방식은 이후 국내 기획사의 기본형이 됐다.

뒤이어 회사들이 생겼다. JYP Ent.는 1997년 12월 1일 설립돼 음반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중심에 두고 음악 출판업을 함께 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998년 2월 24일 양현석이 세웠고 음반 제작·유통 외에 드라마·영화 제작 투자, 공연 기획·투자, 방송 콘텐츠 제작을 사업에 포함한다. 에프엔씨엔터는 2006년 12월 14일 한성호가 설립해 음악 및 오디오물 출판업과 매니저업, 공연기획업을 영위하고, 큐브엔터는 2008년 4월에 만들어져 신인 기획과 공연 제작, 음반 제작, 연예 매니지먼트를 함께 한다.

증시에 들어온 순서도 설립 순서와 대체로 같다. 에스엠이 2000년 4월 27일, JYP Ent.가 2001년 8월 30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11년 11월 23일, 에프엔씨엔터가 2014년 12월 4일, 큐브엔터가 2015년 4월 9일에 상장했다.

지배구조는 그 뒤로도 바뀌었다. 에스엠은 2023년 창업자 이수만이 물러난 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39.87%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큐브엔터는 2013년 9월 iHQ가 지분 50.01%를 가져갔다가 2020년 2월 VT GMP가 그 지분 30.61%를 인수하며 경영권이 옮겨 갔다.

8,638만 장 — 스트리밍 시대에 실물 음반이 남은 이유

스트리밍이 음악 소비의 기본이 된 뒤에도 CD 판매량은 줄지 않았다. 오히려 크게 늘었다. 한국경제가 2026년 3월 19일 보도한 써클차트 집계에 따르면 국내 실물 앨범 판매량은 2013년 826만2,089장에서 2023년 1억1,577만8,266장으로 10년 만에 14배가 됐다. 음악을 듣기 위해 CD를 사는 사람이 늘어서가 아니라, 음반이 팬덤의 소장품이자 부가 혜택이 딸린 상품으로 팔렸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 설명이다.

다만 정점은 2023년이었다. 같은 집계에서 2024년 판매량은 9,328만1,819장, 2025년은 8,638만3,220장으로 2년 연속 줄었다. 대형 팀의 활동 공백이 겹친 구간이었고, 국내에서 팔리는 물량이 한 해 단위로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2026년 들어 흐름이 다시 바뀌었다. 한경비즈니스가 2026년 8월 3일 보도한 써클차트 자료에 따르면 그해 상반기 음반 판매량은 약 5,500만 장으로 전년 동기보다 1,100만 장 늘었다. 판매량이 한 방향으로 계속 가지 않고 아티스트의 활동 일정에 따라 오르내린다는 점, 그리고 앨범 물량이 발매 시점에 몰려 그대로 그 분기의 매출이 된다는 점이 이 테마의 실적을 읽을 때 먼저 놓이는 전제다.

수출 지도에서 미국이 일본을 앞선 순간

음반은 상당 부분이 국경을 넘어 팔린다. 한국경제가 2026년 4월 28일 보도한 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1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9%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다. 한 분기 만에 2025년 연간 수출액 3억 달러의 41%를 채운 규모이고, 수출 대상국은 131개국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3,600만 달러로 전체의 28.8%를 차지했고 일본 3,100만 달러, EU 2,100만 달러, 중국 1,800만 달러, 대만 9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증가 속도는 지역별로 갈렸다. 같은 보도에서 북미는 449.2%, 유럽은 397.7% 늘어난 반면 아시아는 71.9% 증가에 그쳤고, 비아시아 시장 전체로는 408.3% 늘었다.

상반기 누계로도 기록이 바뀌었다. 한경비즈니스 2026년 8월 3일 보도에 따르면 그해 상반기 음반 수출액은 2억5,747만 달러(약 3,746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어 상반기 기준 최고였고, 미국이 7,411만8,000달러로 일본을 제치고 처음으로 최대 수출국이 됐다. 오랫동안 이 산업의 해외 매출은 일본에서 나왔고 아시아 바깥은 부수적인 시장으로 다뤄졌다는 점에서 자리가 바뀐 국면이다. 제작사들이 해외 법인과 현지 활동 조직을 늘려 온 배경도 여기에 있다.

국내 스트리밍 순위표가 뒤집힌 자리

밖에서 벌어진 일과 안에서 벌어진 일은 방향이 달랐다. 한국경제가 2026년 7월 28일 보도한 와이즈앱·리테일 집계에 따르면 그해 7월 국내 음악 앱 이용자 수는 유튜브뮤직 949만명, 스포티파이 622만명, 멜론 593만명, 지니뮤직 237만명, 플로 168만명 순이었다. 국내에서 오래 1위를 지켜 온 서비스가 해외 서비스 두 곳에 차례로 밀린 구도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변화가 더 뚜렷하다. 같은 집계에서 스포티파이 이용자는 161만명에서 622만명으로 늘어난 반면 멜론은 637만명에서 593만명으로 7%, 지니뮤직은 259만명에서 237만명으로 9%, 플로는 171만명에서 168만명으로 2% 줄었다.

이 자리에 이 테마의 플랫폼 두 곳이 있다. KT지니뮤직은 1991년 2월 7일 설립된 회사로 신성기연·블루코드 테크놀로지·KTF뮤직·KT뮤직·지니뮤직을 거쳐 2025년 4월 지금 이름이 됐고 2000년 7월 20일 상장했다. 스트리밍 서비스 '지니'를 운영하면서 음원 콘텐츠 투자와 유통을 함께 한다. 주주는 KT스튜디오지니 36.20%, CJ ENM 15.45%, LG유플러스 12.78%로 통신·미디어 회사들이 나눠 갖고 있고, 2021년 인수한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 밀리의서재를 자회사로 둔다.

회사 구조에는 별도의 변수가 붙어 있다. 한국경제는 2026년 7월 22일 KT가 49개 계열사의 중복 기능을 정리하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하면서, 직전 사업연도 매출이 지니뮤직 2,147억원, 밀리의서재 882억원이었고 두 구독 서비스의 통합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NHN벅스는 2000년 설립 이래 디지털 음원 서비스와 음원 유통을 주된 사업으로 해 왔다. 2015년 6월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고 2017년 4월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 음악 서비스 '벅스'와 커뮤니티 '세이클럽'을 운영하며 음원 유통과 음반 제작 투자를 병행한다.

음원 한 곡의 매출이 지나가는 경로

곡 하나가 돈이 되는 경로는 단계가 정해져 있다. 기획사가 곡을 만들어 음원 파일과 음반을 완성하면 유통 계약을 맺은 사업자가 이를 국내외 서비스와 판매 창구에 등록한다. 이용자가 곡을 재생하거나 내려받으면 서비스가 받은 구독료·광고 수익이 정산 규정에 따라 작사·작곡가 같은 저작권자, 노래하고 연주한 실연자, 음반을 만든 제작자, 서비스를 운영한 사업자에게 나뉜다.

이 사슬에서 유통은 별도의 사업이다. 제작사가 모든 창구에 직접 곡을 올리는 대신 유통 사업자에 맡기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KT지니뮤직과 NHN벅스가 이 테마에 들어와 있는 이유도 두 회사가 서비스 운영과 음원 유통을 함께 하기 때문이다.

같은 곡이 서로 다른 회사의 매출로 두 번 잡힌다는 점이 이 테마의 특징이다. 제작사에는 음원 정산금이, 플랫폼에는 구독 매출이 각각 계상된다. 반면 실물 음반은 경로가 짧아 팔린 만큼이 곧 제작사 매출이 된다. 수출 통계가 이 테마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것도 그 숫자가 중간 단계 없이 제작사 실적에 붙기 때문이다.

매출표에서 음반 옆에 붙어 커진 항목들

최근 몇 해 사이 기획사 매출에서 비중을 키운 쪽은 음반이 아니라 공연과 상품이었다. 한국경제가 2026년 8월 5일 보도한 에스엠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보면 연결 매출은 3,4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11% 늘었다. 반면 별도 기준 매출은 2,406억원으로 9.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38억원으로 4.6% 줄어, 연결과 별도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다.

증가율은 항목별로 갈렸다. 같은 보도에서 출연 매출이 27.9%, 콘서트 매출이 23.6%, MD·라이선싱 매출이 22% 늘었다고 밝혔다. 콘서트 규모 확대와 광고·행사 매출 증가, 그리고 공연 기획을 맡는 드림메이커와 팬 소통 서비스를 운영하는 디어유 같은 종속 법인의 기여가 함께 작용했다는 설명이 붙었다. 에스엠은 디어유를 포함해 30곳이 넘는 계열사를 두고 있어, 음악 제작 밖에서 만들어지는 매출이 연결 실적에 함께 잡힌다.

JYP Ent.도 방향이 비슷하다. 앞서 인용한 매출 구성에서 음반·음원이 36.04%인 반면 MD 22.09%와 콘서트 17.27%를 합치면 39.36%로 더 크다. 같은 보도는 이 회사가 웹툰·영화·드라마 같은 IP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식음료·의류 영역으로 넓히는 사업을 자회사에 맡겨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앨범 판매량 하나로 회사의 분기를 가늠하던 방식이 더는 통하지 않게 된 배경이 여기 있다. 같은 팀이 활동해도 음반만 내는 분기와 투어까지 도는 분기의 숫자가 크게 달라진다.

제작사 다섯 곳과 플랫폼 두 곳이 한 목록에 있는 이유

일곱 종목은 같은 산업 안에 있지만 자리가 둘로 나뉜다. 에스엠·JYP Ent.·와이지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에프엔씨엔터는 음원과 음반을 만드는 쪽이고, KT지니뮤직과 NHN벅스는 그 음원을 받아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쪽이다. 수출 통계는 앞의 다섯 곳에, 국내 이용자 지표는 뒤의 두 곳에 먼저 닿는다.

제작사 다섯 곳 사이에도 규모 차이가 크다. 에스엠은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이 3,496억원이었던 반면, 에프엔씨엔터는 한국경제 2025년 5월 16일 보도 기준 그해 1분기 연결 매출이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5% 줄고 37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회사는 아티스트 활동 시기에 따른 일시적 감소라고 설명했다.

라인업의 성격도 회사마다 다르다. 에스엠은 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EXO·레드벨벳·NCT·에스파·라이즈로 이어지는 팀들을 냈고, JYP Ent.는 2PM·DAY6·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ITZY·엔믹스와 일본 현지 그룹 NiziU를 두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위너·블랙핑크·트레저·베이비몬스터를, 큐브엔터는 (여자)아이들·펜타곤·라잇썸·NOWZ를, 에프엔씨엔터는 FT아일랜드·씨엔블루·엔플라잉·SF9·피원하모니·앰퍼샌드원을 보유한다. 밴드를 축으로 하는 곳과 댄스 그룹 중심인 곳, 해외 현지화 그룹을 따로 운영하는 곳이 섞여 있다.

해외 조직의 형태도 갈린다. JYP Ent.는 JYP Japan과 JYP USA, 중국 법인을 두고 일본 현지 그룹을 따로 운영하며, 에프엔씨엔터는 FNC ENTERTAINMENT JAPAN과 에프엔씨아카데미·스튜디오루돌프·에프엔씨스토리를 계열로 두고 배우 매니지먼트를 병행한다. 같은 목록에 있어도 어느 나라에서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는 회사별로 다르게 짜여 있다.

이 테마의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이 테마를 따라갈 때 반복해서 인용되는 자료는 정해져 있다. 관세청의 음반 수출 통계는 분기와 월 단위로 금액과 국가별 내역을 내놓고, 써클차트의 음반 판매량 집계는 앨범 단위 판매량과 연간 누계로 제작사별 활동 성과를 비교하는 기준이 된다. 여기에 각 회사의 분기 실적 발표가 더해져 음반·음원, 콘서트, MD·라이선싱, 출연 가운데 어느 창구가 커졌는지가 확인된다.

앱 이용자 집계는 국내 플랫폼의 위치를 보여 준다. 다만 조사 기관에 따라 수치 차이가 크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한국경제 2026년 7월 28일 보도는 같은 달 스포티파이 이용자를 두고 와이즈앱·리테일이 622만명, 모바일인덱스가 238만명으로 집계했다고 함께 전했다. 마지막은 아티스트 활동 일정이다. 신보 발매, 월드투어 개최, 신인 그룹 데뷔, 전속계약 만료 시점이 실적이 잡히는 분기를 결정한다.

편입 근거의 성격도 종목마다 다르다. 에스엠은 이 테마에서 가장 먼저 상장한 제작사이자 실적 규모가 가장 큰 회사로, JYP Ent.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같은 사업을 하는 대형 제작사로, 큐브엔터와 에프엔씨엔터는 소속 아티스트 활동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제작사로 이 테마에 들어와 있다. KT지니뮤직과 NHN벅스는 음원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파는 쪽에서, 국내 스트리밍 시장의 자리를 근거로 편입된다.


🔗컨텐츠·음원 밸류체인 단계

  1.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연습생을 뽑아 훈련시키고 팀을 구성해 데뷔시키며 곡을 만들어 음원과 음반을 완성하는 단계. 캐스팅부터 데뷔 이후 매니지먼트까지 한 회사가 맡는 방식이 국내 기획사의 기본형으로 자리 잡았다.

    대표 종목: 에스엠 · 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큐브엔터 · 에프엔씨엔터

  2. 음원 유통과 음반 제조·공급

    완성된 음원을 국내외 서비스 창구에 등록하고 실물 음반을 유통망에 공급하는 단계. 제작사가 유통 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며 스트리밍 사업자가 유통을 겸하기도 한다.

    대표 종목: KT지니뮤직 · NHN벅스 · 에스엠

  3. 스트리밍 서비스와 국내 음원 판매

    월 구독료와 광고를 받아 이용자에게 음악을 서비스하고 발생한 수익을 권리자와 나누는 단계. 이용자 수가 매출 규모를 정하며 2026년 7월 기준 국내 순위표에서 해외 서비스의 비중이 커진 상태다.

    대표 종목: KT지니뮤직 · NHN벅스

  4. 공연·MD·IP 라이선싱

    국내 콘서트와 해외 투어를 열고 응원봉·의류 같은 상품과 캐릭터·이미지 사용권을 파는 단계. 최근 기획사 매출에서 비중이 커진 쪽이며 공연 기획과 상품 사업을 계열사가 나눠 맡는 경우가 많다.

    대표 종목: 에스엠 · 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에프엔씨엔터 · 큐브엔터

  5. 수출과 해외 현지 법인

    실물 음반을 해외로 내보내고 현지 법인을 통해 활동과 판매를 관리하는 단계. 2026년 상반기 음반 수출액은 2억5,747만 달러였고 미국이 처음으로 최대 수출국이 됐다.

    대표 종목: 에스엠 · JYP Ent. · 에프엔씨엔터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구성종목별 역할

에스엠 ·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1995년 설립돼 음반 제작·배급·유통과 매니지먼트, 콘서트를 함께 해 온 회사. 이 테마의 대장주.

에스엠은 1989년 창립한 SM기획을 전신으로 1995년 2월 14일 설립됐고 2000년 4월 27일 상장해 이 테마 종목 가운데 가장 먼저 증시에 들어왔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4% 늘어난 3,496억원, 영업이익이 11% 늘어난 529억원으로 발표됐고 같은 분기 출연 27.9%·콘서트 23.6%·MD 및 라이선싱 22%의 증가율을 밝혀 이 테마의 사업 소식이 가장 자주 나오는 자리에 있다. 디어유를 포함해 30곳이 넘는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2023년 이수만 퇴임 후 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39.87%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JYP Ent. ·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1997년 설립된 음반 제작·매니지먼트 회사로 일본·미국·중국 법인과 현지화 그룹을 함께 운영한다.

JYP Ent.는 대장주 에스엠과 같은 음반·음원 제작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직접 경쟁사다. 1997년 12월 1일 설립돼 2001년 8월 30일 코스닥에 상장했고 2PM·DAY6·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ITZY·엔믹스와 일본 현지 그룹 NiziU를 두고 있다. 매출 구성은 음반·음원 36.04%, MD 22.09%, 콘서트 17.27%, 기타 24.60%로 상품과 공연을 합친 비중이 음반·음원보다 크다는 점이 보도됐고, 웹툰·영화·드라마 IP를 식음료·의류로 넓히는 사업을 자회사가 맡고 있다. JYP Japan·JYP USA·중국 법인을 통해 해외 활동을 운영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1998년 양현석이 설립한 회사로 음반 제작·유통과 함께 공연 기획, 방송 콘텐츠 제작, 드라마·영화 제작 투자를 병행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대장주 에스엠과 같은 음반·음원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한다. 1998년 2월 24일 설립돼 2011년 11월 23일 코스닥에 직상장했고 위너·블랙핑크·트레저·베이비몬스터를 두고 있다. 음반 제작·유통 외에 드라마·영화 제작 투자와 공연 기획·투자, 방송 콘텐츠 제작을 사업에 포함해 제작 범위가 음악 밖으로 넓게 잡혀 있다는 점이 다르다.

큐브엔터 ·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2008년 설립된 음반 제작·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 제작과 음악 출판,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한다.

큐브엔터는 대장주 에스엠과 같은 음반 제작·매니지먼트 사업을 하지만 소속 팀 수가 적어 한 팀의 활동 일정이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다. 2008년 4월 설립돼 2015년 4월 9일 코스닥에 상장했고 (여자)아이들·펜타곤·라잇썸·NOWZ 등을 두고 있다. 2013년 9월 iHQ가 지분 50.01%를 취득했다가 2020년 2월 VT GMP가 그 지분 30.61%를 인수해 경영권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지배구조 이력도 다르다.

KT지니뮤직 · 스트리밍 서비스와 국내 음원 판매

스트리밍 서비스 '지니'를 운영하며 음원 콘텐츠 투자와 유통을 함께 하는 사업자. KT 계열이다.

KT지니뮤직은 대장주 에스엠이 만드는 음원을 받아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쪽에 서 있어 사업 성격이 제작사와 다르다. 1991년 2월 7일 설립돼 신성기연·블루코드 테크놀로지·KTF뮤직·KT뮤직·지니뮤직을 거쳐 2025년 4월 지금 이름이 됐고 2000년 7월 20일 상장했다. 주주는 KT스튜디오지니 36.20%, CJ ENM 15.45%, LG유플러스 12.78%이며 2021년 인수한 밀리의서재를 자회사로 둔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은 2,147억원이었고, KT의 계열사 정리 과정에서 밀리의서재와의 구독 서비스 통합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됐다.

NHN벅스 · 스트리밍 서비스와 국내 음원 판매

음악 서비스 '벅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음원 유통과 음반 제작 투자를 병행하는 사업자. NHN 계열이다.

NHN벅스는 대장주 에스엠과 달리 음원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서비스하고 유통하는 쪽에 있다. 2015년 6월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고 2017년 4월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 음악 서비스 '벅스'와 커뮤니티 '세이클럽'을 운영하며 음원 유통과 음반 제작 투자를 병행한다. 국내 음악 앱 순위표에서 이용자 규모가 가장 작은 축에 속해 국내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 변화가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자리에 있다.

에프엔씨엔터 · 아티스트 발굴·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2006년 한성호가 설립한 회사로 밴드 중심 라인업과 배우 매니지먼트를 병행하는 음반 제작·공연기획 회사.

에프엔씨엔터는 대장주 에스엠과 같은 음반 제작·매니지먼트 사업을 하지만 규모가 작아 아티스트 활동 일정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2006년 12월 14일 설립돼 2014년 12월 4일 코스닥에 상장했고 FT아일랜드·씨엔블루·엔플라잉·SF9·피원하모니·앰퍼샌드원과 배우들을 두고 있다.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5% 줄고 37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회사는 아티스트 활동 시기에 따른 일시적 감소라고 설명했다. FNC ENTERTAINMENT JAPAN과 에프엔씨아카데미·스튜디오루돌프·에프엔씨스토리를 계열로 둔다.


컨텐츠·음원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분기·월별 음반 수출 통계 발표

관세청 집계가 나올 때마다 이 테마 전체가 함께 다뤄져 왔다. 2026년 1분기 수출액은 1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9%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고, 상반기 누계는 2억5,747만 달러로 상반기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

대형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와 컴백 일정

음반 판매량과 음원 정산이 발매 시점에 몰리기 때문에 컴백 일정이 그대로 실적이 잡히는 분기를 정한다. 소속 팀 수가 적은 회사일수록 이 영향이 크게 나타났다.

월드투어와 대형 공연 개최

공연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투어 발표가 재료로 다뤄져 왔다. 에스엠의 2026년 2분기 콘서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6% 늘었고 MD·라이선싱 매출은 22% 늘었다.

국내 음악 앱 이용자 집계 변화

월별 이용자 수가 국내 플랫폼의 위치를 보여 주는 지표로 인용된다. 2026년 7월 집계에서 멜론은 1년 전보다 7%, 지니뮤직은 9%, 플로는 2% 줄었고 해외 서비스 이용자는 늘었다.

수출 대상국 구성 변화

지역별 증감이 크게 갈리면서 국가별 통계가 그때마다 재료로 다뤄졌다. 2026년 1분기에는 북미가 449.2%, 유럽이 397.7% 늘어난 반면 아시아는 71.9% 증가에 그쳤고, 상반기에는 미국이 일본을 제치고 처음 최대 수출국이 됐다.

지배구조 변경과 계열사 재편

최대주주 변경과 계열사 통합이 그때마다 개별 종목의 재료가 됐다. 에스엠의 2023년 최대주주 변경, 큐브엔터의 2020년 경영권 이전, KT 계열의 구독 서비스 통합 검토가 여기 해당한다.


🕘컨텐츠·음원 주요 흐름

1989~1998년

1989년 창립한 SM기획을 전신으로 에스엠이 1995년 2월 14일 설립됐고, JYP Ent.가 1997년 12월 1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998년 2월 24일 세워지며 대형 제작사 구도가 만들어졌다.

2000~2001년

에스엠이 2000년 4월 27일, JYP Ent.가 2001년 8월 30일 상장했다. 같은 시기 NHN벅스가 2000년 설립돼 디지털 음원 서비스와 유통을 시작했고, KT지니뮤직의 전신도 2000년 7월 20일 증시에 들어왔다.

2006~2011년

에프엔씨엔터가 2006년 12월 14일, 큐브엔터가 2008년 4월 설립됐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11년 11월 23일 코스닥에 직상장했다. 음악 소비의 중심이 실물 매체와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으로 옮겨 가던 구간이었다.

2014~2017년

에프엔씨엔터가 2014년 12월 4일, 큐브엔터가 2015년 4월 9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NHN벅스는 2015년 6월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돼 2017년 4월 지금 이름이 됐고, KT뮤직은 2017년 지니뮤직으로 사명을 바꿨다.

2023년

에스엠 창업자 이수만이 물러나고 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39.87%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같은 해 국내 실물 앨범 판매량은 1억1,577만8,266장으로 집계돼 2013년 826만2,089장에서 10년 만에 14배가 됐다.

2024~2025년

실물 앨범 판매량이 2024년 9,328만1,819장, 2025년 8,638만3,220장으로 2년 연속 줄었다. 2025년 연간 음반 수출액은 3억 달러였고, 지니뮤직은 2025년 4월 사명을 KT지니뮤직으로 바꿨다.

2026년 1~6월

1분기 음반 수출액이 1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9%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수출 대상국은 131개국이었다. 상반기 누계는 2억5,747만 달러로 125% 늘었고, 미국이 7,411만8,000달러로 일본을 제치고 처음 최대 수출국이 됐다. 상반기 음반 판매량은 약 5,500만 장이었다.

2026년 7~8월

7월 국내 음악 앱 이용자 집계에서 유튜브뮤직 949만명, 스포티파이 622만명, 멜론 593만명, 지니뮤직 237만명 순으로 나타나 국내 서비스가 해외 서비스에 밀린 구도가 확인됐다. 같은 달 KT가 계열사 정리에 착수하며 지니뮤직과 밀리의서재의 통합을 검토했고, 8월 에스엠은 2분기 연결 매출 3,496억원·영업이익 529억원을 발표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음원 관련주는 어떤 종목인가?

국내 증시에서 이 테마로 묶이는 종목은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큐브엔터(182360), KT지니뮤직(043610), NHN벅스(104200), 에프엔씨엔터(173940) 일곱 곳이다. 앞의 다섯 곳은 음반과 음원을 만드는 제작사이고 KT지니뮤직과 NHN벅스는 음원을 유통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다. 만드는 쪽과 파는 쪽이 한 목록에 있어 같은 소식이 일곱 종목에 같은 크기로 닿지 않는다.

Q. 이 테마의 대장주가 에스엠인 근거는 무엇인가?

에스엠은 1989년 창립한 SM기획을 전신으로 1995년 설립돼 음반 제작·배급·유통과 매니지먼트, 콘서트를 함께 해 온 회사다. 2000년 4월 27일 상장해 이 테마 종목 가운데 가장 먼저 증시에 들어왔고,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496억원·영업이익 529억원으로 제작사 가운데 실적 규모가 가장 크다고 보도된다. 디어유를 포함해 30곳이 넘는 계열사를 두고 음악 제작 밖의 사업도 함께 한다.

Q. 스트리밍 시대인데 왜 CD 판매량이 실적 지표로 쓰이나?

실물 음반이 음악을 듣는 매체가 아니라 팬덤의 소장품이자 부가 혜택이 딸린 상품으로 팔리기 때문이다. 써클차트 집계 기준 국내 실물 앨범 판매량은 2013년 826만2,089장에서 2023년 1억1,577만8,266장으로 10년 만에 14배가 됐다. 다만 2024년 9,328만1,819장, 2025년 8,638만3,220장으로 2년 연속 줄었다가 2026년 상반기 약 5,500만 장으로 전년 동기보다 1,100만 장 늘었다.

Q. 음반 수출은 얼마나 되나?

관세청 집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1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9%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고 수출 대상국은 131개국이었다. 상반기 누계는 2억5,747만 달러(약 3,746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어 상반기 기준 최고였다. 2025년 연간 수출액은 3억 달러였다.

Q. 음반 수출에서 가장 큰 시장은 어디인가?

2026년 상반기 기준 미국이 7,411만8,000달러로 일본을 제치고 처음 최대 수출국이 됐다. 1분기만 보면 미국 3,600만 달러(28.8%), 일본 3,100만 달러, EU 2,100만 달러, 중국 1,800만 달러, 대만 900만 달러 순이었다. 같은 분기 북미는 449.2%, 유럽은 397.7% 늘어난 반면 아시아는 71.9% 증가에 그쳐 지역별 속도 차이가 컸다.

Q. 국내 음원 플랫폼 상황은 어떤가?

2026년 7월 국내 음악 앱 이용자 수는 유튜브뮤직 949만명, 스포티파이 622만명, 멜론 593만명, 지니뮤직 237만명, 플로 168만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스포티파이는 161만명에서 622만명으로 늘었고 멜론은 7%, 지니뮤직은 9%, 플로는 2% 줄었다. 다만 조사 기관에 따라 수치 차이가 커서 같은 달 스포티파이 이용자를 두고 다른 집계는 238만명을 제시했다.

Q. 기획사 매출에서 음반·음원 비중은 얼마나 되나?

회사마다 다르지만 절반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다. JYP Ent.의 직전 사업연도 매출 구성은 음반 및 음원 36.04%, MD 22.09%, 콘서트 17.27%, 기타 24.60%로 상품과 공연을 합친 비중이 음반·음원보다 컸다. 에스엠도 2026년 2분기에 출연 매출이 27.9%, 콘서트 매출이 23.6%, MD·라이선싱 매출이 22% 늘었다고 밝혔다.

Q. 제작사와 플랫폼은 왜 한 테마로 묶이나?

곡 하나가 만들어져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제작·유통·서비스가 한 사슬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기획사가 만든 음원을 유통 사업자가 창구에 등록하고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판 뒤, 발생한 수익이 저작권자·실연자·음반제작자와 사업자에게 나뉜다. KT지니뮤직과 NHN벅스는 서비스 운영과 음원 유통을 함께 하기 때문에 이 사슬의 뒷단에서 테마에 편입된다.


📚참고 자료

15

이 문서를 쓰면서 확인한 자료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정리: RELOAD KOSPI 편집팀연구 작성일 최종 검수 시세 기준 작성·검수 원칙

산정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거래대금 1위는 해당 거래일의 거래대금 기준입니다. 구성종목·수치는 거래일마다 수집한 스냅샷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