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16:12 기준
📋 테마 · 관련주 정리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주 정리

오늘 6개 구성종목 중 3개 상승 ·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기준) · 거래대금 1위 두산에너빌리티 -1.6%

7월 30일 기준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주 6종목 가운데 대장주는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오늘 거래대금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주 거래대금 순위는 1두산에너빌리티 -1.6%, 2에코프로 +3.4%, 3후성 -3.4% 순입니다(거래대금이 큰 순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주는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등 6개 종목으로 묶이는 테마입니다.


🥇오늘 거래대금 1위

국내 스냅샷

두산에너빌리티

59,800-1.6%거래대금 3,170

시가총액 기준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오늘 이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크게 몰린 종목으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비슷하면 등락률 흐름을 함께 참고합니다.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주 전체 종목

국내 스냅샷
종목현재가등락률거래대금
거래대금1위대장주두산에너빌리티발전설비에 CCS·블루수소·수소터빈 적용59,800-1.6%3,170억
에코프로거래대금 순위 급상승 (어제 84위 → 오늘 69위)69,700+3.4%1,625억
후성불소화학·냉매(HFC) +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6,930-3.4%224억
LX인터내셔널35,950+2.1%38억
TKG휴켐스질산 공정 N2O 저감 + 탄소배출권 판매 (테마 중심)14,700+1.8%12억
KC코트렐대기오염방지 환경설비 + 연소 후 CO2 포집 기술9180.0%

7월 30일 기준 · 거래대금순 · 장마감 종가 기준 · 매일 1회 갱신


📈온실가스배출저감 테마 강도

누적 스냅샷

오늘 6개 중 3개 상승 · 구성종목 평균 등락 +0.4% · 자금 유입(거래대금) 순위 오늘 70

테마 강도 = 구성종목의 상승 비율·평균 등락과 거래대금 유입 순위 기준의 사실값입니다(예측 아님).


📰온실가스배출저감 관련 뉴스

구글 뉴스 · 수시 갱신


📝온실가스배출저감 테마란?

'온실가스 배출저감'은 화석연료 연소와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 CO2, 아산화질소 N2O, 메탄 CH4, 수소불화탄소 HFC 등)를 줄이는 설비·공정 기술을 보유하거나, 감축 실적을 바탕으로 탄소배출권(CER/KOC 등)을 발급·거래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상장사들을 묶은 키움 분류상의 세분 테마다. 시장에서 흔히 '탄소포집 관련주', '온실가스 저감 관련주', '탄소배출권 관련주'로도 불린다.

이 테마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 공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직접 분해·저감하는 기업(질산 공정 N2O를 분해하는 TKG휴켐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온실가스를 분해하는 에코프로에이치엔 등). 둘째, 배출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활용·저장(CCUS)하는 기술·설비 기업(대기오염방지·연소 후 CO2 포집을 추진하는 KC코트렐, 기체분리막으로 CO2를 분리하는 에어레인, CO2를 화학소재로 전환하는 CCU의 그린케미칼·켐트로스, 발전설비에 CCS·블루수소를 적용하는 두산에너빌리티 등). 셋째, 개발도상국 등에서 감축사업을 개발해 탄소배출권을 발급받는 기업(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의 에코아이 등)이다.

정부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을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주요 부문 중 하나로 지정했고, 한국은 배출권거래제(K-ETS)를 운영한다. 이런 제도·정책이 테마를 구성하는 공통 배경이다. 다만 같은 테마 안에서도 기업별로 사업의 성격(저감설비 EPC, 배출권 거래, 소재 전환, 발전설비 등)과 온실가스 종류(CO2·N2O·CH4·HFC)가 달라, 한 테마 안에서도 밸류체인 단계와 대장주와의 관계가 서로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본 문서는 사실 정리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시세·등락 수치는 라이브 데이터 영역에서 확인해야 한다.


🔗온실가스배출저감 밸류체인 단계

1정책·제도 (상류)(제도 영역 - 상장사아님: 환경부·KRX배출권시장)2공정 직접저감 기술·설비TKG휴켐스 ·에코프로에이치엔 · 후성3탄소포집·분리 (CC)KC코트렐 · 에어레인 ·두산에너빌리티4탄소활용·전환 (CCU)그린케미칼 · 켐트로스5감축사업 개발·배출권거래 (하류)에코아이 · TKG휴켐스 ·에코바이오홀딩스
  1. 정책·제도 (상류)

    교토의정서·파리협정 기반 청정개발체제(CDM), 국내 배출권거래제(K-ETS), CCU를 포함한 2035 NDC 등 온실가스 감축을 강제·유인하는 제도. 테마 전체 수요의 배경.

    대표 종목: (제도 영역 - 상장사 아님: 환경부·KRX 배출권시장)

  2. 공정 직접저감 기술·설비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발생원에서 직접 분해·저감하는 촉매·설비. 질산 공정 N2O 분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가스 분해 등.

    대표 종목: TKG휴켐스 · 에코프로에이치엔 · 후성

  3. 탄소포집·분리 (CC)

    연소·공정 배출가스에서 CO2를 포집·분리하는 설비·소재. 연소 후 건식 포집, 기체분리막 분리 등.

    대표 종목: KC코트렐 · 에어레인 · 두산에너빌리티

  4. 탄소활용·전환 (CCU)

    포집한 CO2를 화학소재(에틸렌카보네이트 등)·연료로 전환해 부가가치를 만드는 단계.

    대표 종목: 그린케미칼 · 켐트로스

  5. 감축사업 개발·배출권 거래 (하류)

    감축사업을 개발·등록해 탄소배출권(CER/KOC)을 발급받고 거래·컨설팅하는 단계. 메탄 자원화 등 포함.

    대표 종목: 에코아이 · TKG휴켐스 · 에코바이오홀딩스


🏷️구성종목별 역할

TKG휴켐스 · 공정 직접저감 / 배출권 거래

질산 공정 N2O 저감 + 탄소배출권 판매 (테마 중심)

이 세분 테마에서 N2O 직접저감·배출권 확보 규모와 산업 지위가 가장 크다고 보도되는 본인. 최근 10년 누적 N2O 약 1500만t 감축은 국내 단일기업 최대 감축량으로 보도. (헤럴드경제·프레시안·뉴시스·더벨)

에코아이 · 감축사업 개발·배출권 거래

CDM 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탄소배출권 발급

대장주 TKG휴켐스, 오스트리아 Carbon과 함께 이집트 현지 질산기업 대상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개발 MOU(2024-09-30 체결)를 맺은 협력 파트너. 휴켐스는 N2O 저감 설비운영, Carbon은 감축설비 솔루션, 에코아이는 배출권 자산운용을 분담. 지분관계가 아닌 사업 협력. (프레시안·헤럴드경제·뉴시스)

에코프로에이치엔 · 공정 직접저감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온실가스 분해(감축 솔루션)

대장주와 마찬가지로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발생원에서 직접 저감·분해하는 동일 단계의 피어. 대상 산업(반도체·디스플레이 vs 질산)은 다름. (전기신문·에코프로에이치엔 IR)

KC코트렐 · 탄소포집·분리(CC)

대기오염방지 환경설비 + 연소 후 CO2 포집 기술

대장주가 공정 N2O를 직접 분해하는 데 비해, KC코트렐은 배출가스에서 CO2를 포집·분리하는 설비를 공급하는 다른 단계. 한국전력기술과 CCS 사업개발 MOU를 체결. (에너지경제·에너지신문·워터저널)

에어레인 · 탄소포집·분리(CC)

기체분리막으로 CO2 분리·포집

대장주와 함께 온실가스 저감 테마에 묶이는 포집·분리 단계의 피어. 막분리 방식으로 대장주의 촉매분해와는 기술이 다름. (아시아경제·더스탁·전자신문)

두산에너빌리티 · 탄소포집·분리(CC)

발전설비에 CCS·블루수소·수소터빈 적용

대장주가 화학 공정 저감 중심인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플랜트라는 다른 전방 산업에서 CCS/포집을 적용하는 대형주. 직접 거래·지분관계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팍스경제TV·월간수소경제)

그린케미칼 · 탄소활용·전환(CCU)

CO2 포집소재 등 정밀화학 (CCU 인접)

CO2를 원료로 활용·전환하는 소재(CCU) 단계로, 발생원 직접저감인 대장주보다 하류. KPX그룹 계열사로 대장주와 직접 사업·지분관계는 확인되지 않음. (Company Guide·위키백과)

켐트로스 · 탄소활용·전환(CCU)

CO2→에틸렌카보네이트 전환 CCU 기술

그린케미칼과 함께 CO2 활용(CCU) 단계의 피어. 대장주의 발생원 직접저감과 단계가 다름. (Company Guide·국책과제 자료)

후성 · 공정 직접저감 / 배출권

불소화학·냉매(HFC) +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

대장주와 같은 공정 온실가스 저감·배출권 테마의 피어. HFC 등 불소계 온실가스 취급이라는 점이 차이. (에너지경제·THE VC·와이드경제)

에코바이오홀딩스 · 감축사업 개발·배출권

매립가스·바이오가스 자원화로 메탄(CH4) 배출 저감

대장주가 N2O를 다루는 반면 에코바이오홀딩스는 메탄(CH4) 저감·자원화로 같은 테마에 묶이는 다른 온실가스·다른 단계. (가스신문·아시아경제)

한솔홈데코 · 감축사업 개발·배출권

조림·MDF 등 건축자재, 탄소배출권 사업

대장주의 공정저감과 달리 산림·조림 기반 흡수원 성격으로 같은 배출권 테마에 묶임. 직접 사업·지분관계는 없음. (한솔홈데코 IR·팍스넷)

세종공업 · 공정 직접저감 인접

자동차 배기·배출가스 저감 부품 (현 사명 SJG세종)

대장주와 직접 사업·지분관계는 없고, 배기·저감 부품이라는 인접성으로 온실가스 테마에 묶임. (에너지경제·다음금융)


온실가스배출저감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CCU 부문 지정

정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을 2035 NDC의 주요 부문 중 하나로 지정하는 등 정책 목표가 테마 배경으로 작용.

배출권거래제(K-ETS) 운영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과 할당·거래 제도가 감축·배출권 사업의 수요 기반.

UN/CDM 인증 및 해외 감축사업

UN 인증 배출권 확보, 이집트 등 해외 질산기업 대상 N2O 감축사업 MOU 등 사업 확장 이벤트.

CO2 포집 실증·국책과제

연소 후 건식 CO2 포집 국책과제, 하동화력 10MW 파일럿 플랜트 설치 등 기술 실증 진행.

신규 상장 이벤트

에코아이(2023.11.21), 에어레인(2024.11.08) 등 테마 관련 기업의 코스닥 신규 상장.


🕘온실가스배출저감 주요 흐름

2005~2007

교토의정서 발효(2005) 이후 CDM 기반 배출권 확보 경쟁이 부각. TKG휴켐스는 2007년부터 질산 공정 N2O 저감사업을 시작.

2021-05

에코프로 환경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신설·재상장(5/28). ※그린케미칼(083420)은 KPX그룹 계열사로 본 분할과 무관함.

2023-11-21

탄소배출권 전문기업 에코아이가 코스닥 상장(공모가 34,700원). 시세 수치는 라이브 영역.

2024-03

후성·켐트로스·세종공업 등이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부문 트렌드지수 상위로 보도되며 테마가 다시 부각.

2024-09~10

TKG휴켐스가 에코아이·오스트리아 Carbon과 이집트 질산기업 대상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개발 MOU를 체결(9/30 체결, 10/2 발표).

2024-11-08

기체분리막 기업 에어레인이 코스닥 상장, CO2 포집·바이오가스 사업 확대 계획 발표.


💬자주 묻는 질문

Q. 온실가스 배출저감 테마의 대장주는 누구이고 근거는?

보도 기준으로 TKG휴켐스가 거론된다. 질산 공정에서 나오는 N2O를 촉매로 약 96% 분해하고 UN 인증으로 연 약 160만t 규모 배출권을 확보하며, 최근 10년 누적 N2O 약 1500만t 감축(국내 단일기업 최대 감축량 보도)으로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 1위로 보도되는 점, 배출권이 실적의 버팀목 역할을 한다는 점이 근거다. (헤럴드경제·프레시안·뉴시스·더벨)

Q. 탄소포집 관련주와 온실가스 저감 관련주는 같은 건가?

겹치지만 같지는 않다. 탄소포집(CCUS)은 CO2를 포집·활용·저장하는 기술 묶음(KC코트렐·에어레인·그린케미칼·켐트로스 등)이고, 온실가스 저감은 CO2뿐 아니라 N2O·CH4·HFC 등을 직접 줄이는 공정·배출권 사업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범주다.

Q. 에코아이와 TKG휴켐스는 어떤 관계인가?

지분관계가 아니라 사업 협력 관계다. 두 회사는 오스트리아 Carbon과 함께 이집트 질산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공동개발하는 MOU(2024-09-30)를 체결했다. 휴켐스는 공정 직접저감+배출권, 에코아이는 CDM 감축사업 개발·배출권 운용이 중심이다. (프레시안·헤럴드경제·뉴시스)

Q. 이 테마 종목들은 사업이 다 같은가?

다르다. 공정 직접저감(휴켐스·에코프로에이치엔·후성), 탄소포집·분리(KC코트렐·에어레인·두산에너빌리티), CO2 활용 전환(그린케미칼·켐트로스), 감축사업·배출권(에코아이·에코바이오홀딩스)으로 밸류체인 단계와 다루는 온실가스 종류가 갈린다.

Q. 에어레인은 무엇으로 온실가스 테마에 묶이나?

국내 유일 중공사 기체분리막 기업으로 CO2 등 기체를 선택 분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바이오가스 고질화·CO2 포집(CCUS)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포집·분리 단계로 편입된다. 코스닥 종목코드는 163280이다. (아시아경제·전자신문)

Q. 정책적으로 이 테마를 뒷받침하는 제도는?

정부가 CCU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주요 부문 중 하나로 지정했고, 한국거래소가 배출권거래제(K-ETS) 시장을 운영한다. 교토의정서·파리협정 기반 CDM도 감축사업의 제도적 배경이다. (KDI·KRX)


산정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거래대금 1위는 해당 거래일의 거래대금 기준입니다. 구성종목·수치는 거래일마다 수집한 스냅샷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