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16:13 기준
📋 테마 · 관련주 정리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주 정리

오늘 5개 구성종목 중 5개 상승 · 대장주 셀트리온(시가총액 기준) · 거래대금 1위 셀트리온 +1.5%

8월 4일 기준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주 5종목 가운데 대장주는 셀트리온입니다(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셀트리온입니다(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주 거래대금 순위는 1셀트리온 +1.5%, 2한미약품 +8.8%, 3메디톡스 +6.8% 순입니다(거래대금이 큰 순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주는 대장주 셀트리온 등 5개 종목으로 묶이는 테마입니다.


🥇오늘 거래대금 1위

국내 스냅샷

셀트리온

185,000+1.5%거래대금 1,274

시가총액 기준 대장주 셀트리온

‘오늘 거래대금 1위’는 오늘 이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크게 몰린 종목으로,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비슷하면 등락률 흐름을 함께 참고합니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주 전체 종목

국내 스냅샷
종목현재가등락률거래대금
거래대금1위대장주셀트리온테마 중심 대장주, 항체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판매185,000+1.5%1,274억
한미약품376,000+8.8%457억
메디톡스76,900+6.8%27억
이수앱지스3,315+4.3%2억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항체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및 자체 시밀러 개발2,260+5.6%1억

8월 4일 기준 · 거래대금순 · 장마감 종가 기준 · 매일 1회 갱신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테마 강도

누적 스냅샷

오늘 5개 중 5개 상승 · 구성종목 평균 등락 +5.4% · 자금 유입(거래대금) 순위 오늘 24

테마 강도 = 구성종목의 상승 비율·평균 등락과 거래대금 유입 순위 기준의 사실값입니다(예측 아님).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관련 뉴스

구글 뉴스 · 수시 갱신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테마란?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허가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항체·단백질 의약품 등)의 특허가 만료된 뒤 동등한 품질·효능·안전성을 입증해 출시하는 복제 바이오의약품이다. 합성의약품의 제네릭과 달리 살아있는 세포에서 생산하는 단백질 구조이므로 완전한 동일 복제가 불가능해 별도의 비교 임상과 규제 허가를 거친다. 바이오베터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오리지널의 제형(정맥주사→피하주사 전환 등)이나 투여 편의성·반감기를 개선한 개량 바이오의약품을 가리킨다.

이 세분 테마는 '특허 만료 → 대체 수요 발생 → 시장 재편'이라는 구조에 따라, 휴미라·스텔라라·아일리아·프롤리아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 일정과 연동해 움직인다. 한국은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다수 제품을 허가받으며 선도 그룹을 형성했고, 이를 위탁생산(CMO/CDMO)하는 기업, 피하주사 제형 전환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 후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는 중소 제약·바이오 기업이 밸류체인을 이룬다.

키움 분류상 '바이오시밀러·베터'는 넓은 '바이오/제약' 상위 테마와 구분되는 세분 테마로, 실제 오리지널 의약품의 복제·개량을 사업 모델로 삼는 종목 위주로 편입된다. 단순 신약 개발사나 진단·의료기기 기업은 이 세분 테마와 직접 관련이 약하다.

테마 내 종목은 (1) 자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허가받아 판매하는 완제 개발사, (2) 이들 제품을 위탁생산하는 CDMO/CMO, (3) 피하주사 제형 전환 등 바이오베터 기반 기술을 제공하는 플랫폼사, (4) 임상 단계 후발 파이프라인 보유사로 역할이 나뉜다. 투자권유가 아니며, 본 문서는 사실 서술과 출처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밸류체인 단계

1업스트림 - 제형·플랫폼기술알테오젠 · 팬젠2미드스트림 -위탁개발생산(CDMO/CMO)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3다운스트림 -바이오시밀러 완제개발·허가·판매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홀딩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4후발 파이프라인 -임상·일부 허가 단계개발사종근당 · 삼천당제약 ·에이프로젠
  1. 업스트림 - 제형·플랫폼 기술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전환하는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제형 플랫폼, 세포주·공정 개발 등 바이오베터·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원천 기술을 공급하는 단계.

    대표 종목: 알테오젠 · 팬젠

  2. 미드스트림 - 위탁개발생산(CDMO/CMO)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사의 원료의약품(항체)을 위탁 생산하거나 임상시료를 생산하는 단계.

    대표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넥스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3. 다운스트림 -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허가·판매

    오리지널 특허 만료 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개발해 FDA·EMA 등 규제기관 허가를 받고 글로벌 판매를 수행하는 단계.

    대표 종목: 셀트리온 ·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홀딩스)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동아에스티

  4. 후발 파이프라인 - 임상·일부 허가 단계 개발사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제약·바이오 기업. 일부는 이미 허가 제품을 보유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을 임상 단계에서 개발 중이다.

    대표 종목: 종근당 · 삼천당제약 · 에이프로젠


🏷️구성종목별 역할

셀트리온 · 다운스트림 - 완제 개발·허가·판매

테마 중심 대장주, 항체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판매

이 세분 테마의 구조적 중심. 2016년 램시마 미국 출시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대를 연 선도사이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가장 넓다. 출처: 셀트리온 IR, 바이오스펙테이터.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홀딩스) · 다운스트림 - 완제 개발·허가·판매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사, 셀트리온의 직접 경쟁사

휴미라·스텔라라 등 동일 오리지널 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두고 셀트리온과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경쟁. 국내 바이오시밀러 허가에서 셀트리온과 함께 선도 2개사를 이룬다. 출처: 삼성바이오로직스 IR, 팜이데일리, 더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 미드스트림 - CDMO/CMO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셀트리온의 직접 경쟁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분할 전 100% 자회사로 보유했고, CDMO로서 바이오시밀러 완제사에 생산 능력을 공급하는 후방 단계. 출처: 삼성바이오로직스 IR, 팜이데일리.

알테오젠 · 업스트림 - 제형·플랫폼 기술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플랫폼(ALT-B4) 보유, 바이오베터 기술 공급

알테오젠과 셀트리온은 모두 IV→SC 제형 전환을 추진하나, 셀트리온 짐펜트라(램시마SC)는 알테오젠 ALT-B4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 제형을 별도 개발 중인 것으로 보도된다. 따라서 알테오젠은 셀트리온에 납품하는 공급사가 아니라 동일한 SC 제형 영역에서 독자 플랫폼을 보유한 별개 기술사로 본 테마와 연관된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바이오스펙테이터, 머니투데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다운스트림 - 완제 개발·허가·판매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 개발사

셀트리온의 허쥬마와 동일하게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직접 경쟁/피어. 투즈뉴 EU 허가는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은 국내 세 번째 허셉틴 시밀러 허가. 출처: 팜뉴스, 청년의사, 뉴스핌.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 미드스트림 - CDMO/CMO

바이오시밀러 위탁개발생산(CDMO)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계열 CDMO로, 모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허셉틴 시밀러 '투즈뉴' 등을 위탁생산한다. 셀트리온 중심 밸류체인에서는 생산 단계의 피어이며 직접 거래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약업신문, 시사저널e, 더바이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미드스트림 - CDMO/CMO

항체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및 자체 시밀러 개발

셀트리온 램시마와 동일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피어이자 CDMO. 출처: 핀포인트뉴스, 바이오타임즈, 위키백과(보조).

바이넥스 · 미드스트림 - CDMO/CMO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셀트리온과 바이오시밀러 DS 임상물질 2종 CMO 생산계약을 체결하고 생산기술·노하우를 이전받아 셀트리온에 공급하는 직접 공급사. 출처: 데일리메디, 한국경제, 딜사이트.

삼천당제약 · 다운스트림 - 완제 개발·허가·판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사

셀트리온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를 보유한 바, 동일 오리지널(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하는 피어. 단 삼천당은 글로벌 판매보다 기술이전·공급계약 추진 단계다. 출처: 머니투데이, 팜이데일리.

팬젠 · 업스트림 - 제형·플랫폼 기술

바이오시밀러 세포주·공정 개발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원천인 세포주·공정을 공급하는 업스트림 기술사. 삼천당제약에 세포주·공정개발 결과물을 제공한 공급사이며, 셀트리온과의 직접 거래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팜이데일리, 데일리메디.

종근당 · 후발 파이프라인 - 임상·일부 허가 단계 개발사

바이오시밀러 보유·개발 제약사

바이오시밀러 허가 제품과 파이프라인을 함께 보유한 완제 개발 피어. 셀트리온과 직접 거래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이투데이, 약사공론.

동아에스티 · 다운스트림 - 완제 개발·허가·판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완제 개발·판매

스텔라라 등 동일 오리지널 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판매하는 피어. 셀트리온도 스텔라라 시밀러를 보유해 동일 오리지널을 두고 경쟁. 출처: 팜이데일리, 히트뉴스.

에이프로젠 · 후발 파이프라인 - 임상·일부 허가 단계 개발사

바이오시밀러 개발 지주회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의 지주회사(특별관계자 포함 약 84% 지분)로, 그룹 차원에서 인플릭시맙 시밀러 등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계열 관계. 셀트리온과는 동일 오리지널(레미케이드) 시밀러 영역에서 경쟁 피어. 출처: 나무위키(보조), 네이트뉴스(에이프로젠 지분공시).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오리지널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

휴미라·스텔라라·아일리아·프롤리아 등 글로벌 매출 상위 의약품의 특허 만료 일정이 바이오시밀러 진입 기회를 만든다. 특허 만료→대체 수요→시장 재편 구조.

FDA·EMA 품목허가

개별 종목의 미국 FDA·유럽 EMA 바이오시밀러 허가 발표가 직접적 촉매. 예: 짐펜트라 FDA 신약허가(2023.10), 투즈뉴 EU 허가(2024), 이뮬도사 FDA 허가(2024).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라이선스

IV→SC 제형 전환 플랫폼(알테오젠 ALT-B4 등)의 글로벌 제약사 기술수출·상업화 소식이 바이오베터 축의 촉매로 작용.

CDMO 수주 계약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신규 수주·외부 고객 계약(바이넥스·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등)이 생산 단계 종목의 촉매.

기업 구조 개편(합병·분할)

셀트리온 3사 통합(2023.12),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2025.10) 등 지배구조 변화가 재평가 이슈로 부각.

미국 약가·바이오시밀러 정책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약가 인하 기조와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정책 변화가 테마 전반에 영향.


🕘바이오·바이오시밀러/베터 주요 흐름

2016년 4월

셀트리온 램시마(인플렉트라)가 미국에서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FDA 허가, 미국 출시. 국내 바이오시밀러 테마의 출발점.

2018년 11~12월

셀트리온 트룩시마(11월)·허쥬마(12월 14일)가 잇따라 미국 FDA 허가를 획득해 인플릭시맙·리툭시맙·트라스투주맙 3종 포트폴리오 구축.

2023년 10월

셀트리온 램시마SC가 미국에서 '짐펜트라'라는 신약(바이오베터)으로 FDA 허가를 획득.

2023년 12월 28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완료, '통합 셀트리온' 출범으로 개발·생산·유통 일원화.

2024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가 유럽 EC 품목허가 획득(국내 세 번째).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시밀러 이뮬도사(DMB-3115)도 미국 FDA 품목허가 획득.

2025년 9~10월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주총 통과(9월 16일) 후, 바이오시밀러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떼어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10월 1일), 10월 29일 재상장 완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로 전환.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시밀러 테마의 대장주는 누구인가요?

국내에서는 셀트리온(068270)이 이 세분 테마의 구조적 중심으로 거론됩니다.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유플라이마·짐펜트라·아이덴젤트 등 다수 바이오시밀러를 FDA·EMA에서 허가받아 글로벌 판매하는 선도사이며,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합병해 개발·생산·유통을 일원화했습니다. 이는 라이브 거래대금 1위와는 별개의 구조적 대장 개념입니다. (투자권유 아님)

Q.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어떤 관계인가요?

두 회사는 휴미라·스텔라라 등 동일 오리지널 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를 두고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피어 관계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5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설립된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지분 100%를 보유합니다.

Q.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는 무엇이 다른가요?

바이오시밀러는 특허 만료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복제약이고, 바이오베터는 오리지널의 제형(정맥주사→피하주사)이나 투여 편의성을 개선한 개량 바이오의약품입니다. 셀트리온 짐펜트라(램시마SC)가 바이오베터 사례입니다.

Q. 알테오젠은 왜 바이오시밀러·베터 테마에 포함되나요?

알테오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ALT-B4)을 보유해 바이오베터 제형 전환의 원천기술을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MSD 등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라이선스했습니다. 다만 셀트리온 짐펜트라는 알테오젠 기술이 아닌 셀트리온 자체 SC 제형으로 개발되어, 두 회사는 같은 SC 제형 영역의 별개 기술 보유사로 봅니다.

Q. CDMO 종목과 바이오시밀러 종목의 차이는?

바이오시밀러 완제 개발사(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등)는 직접 제품을 허가받아 판매하고, CDMO/CMO(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넥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등)는 이들의 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밸류체인 후방 단계입니다. 바이넥스는 셀트리온과 직접 CMO 공급계약을 맺은 사례입니다.

Q. 바이오시밀러 테마는 무엇에 따라 움직이나요?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특허 만료 일정, 개별 종목의 FDA·EMA 허가 발표, 제형 전환 기술수출, CDMO 수주 계약, 기업 구조 개편, 미국 약가 정책 등이 주요 촉매로 작용합니다. (본 내용은 사실 서술이며 미래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산정 기준 — 대장주는 테마 내 시가총액 기준, 거래대금 1위는 해당 거래일의 거래대금 기준입니다. 구성종목·수치는 거래일마다 수집한 스냅샷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KST) 기준.